청소년 베스트 추천도서

jam-master
- 작성일
- 2007.8.22
청소년의 임신과 낙태를 다룬 화제작. 임신한 주홍이는 배 안에 쥐가 산다고 여기고, 미혼모인 엄마는 현실을 외면, 냉장고 속에 쥐가 산다고 의심한다. '리틀맘'에 대한 냉담한 사회분위기를 고발한 제4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생활 속에서 과학을 탐구하고 공부하는 통합교과서. 학습포인트와 서술형 평가문제까지 내신성적은 물론 논술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다. EBS 수능 방송 과학 논술 및 과학 탐구 강사로 맹활약중인 최은정 쌤 집필.
자매라면 안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다투었던 어린시절엔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없었다는 걸. 별것 아닌 일로 아득바득 싸우다보면 어느새 눈물타령까지. 마치 그 때의 우리를 보는 듯한 자매표 성장소설이다. 뉴베리상을 두 번 받은 로이스 로리의 첫 소설.
5박 6일의 도보여행이 끝났다. 아들과 나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180km를 걸으며, 아들에게 들려준 인생의 지혜.
400여개의 경제용어 키워드, 40개의 신문기사, 40가지 경제상식으로 읽는 우리 경제, 우리 사회 이야기. 밥 먹을 때 내는 세금은 뭘까? 세상에서 가장 부자는 누구일까? 오늘부터 경제신문 읽기가 쉽고 재미있어진다!
동양사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바로세울 해답을 찾다. 일류 대학, 잘생긴 외모, 집안 배경 등을 성공의 조건으로 여기는 사회 풍토에 과감히 물음표를 던지며 청소년들에게 2천 5백년 전 유림 고수를 닮으라 한다. 젊은 작가 및 동양철학 연구자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경쾌한 필치의 『유림』이다!
여성학자 권인숙 선생님이 대학생들의 대화 및 청소년기 딸과 딸의 남녀 친구들이 겪은 일을 토대로 쓴 책이다. 당연시 여기는 성차(性差) 고정관념에 대해 다양한 생각거리 던져주어 토론 및 논술대비에 유용하다. 편지글 형식이라 다정다감하다.
공부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호모 쿵푸스란, 공부를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달인'이다. 쿵푸를 하듯, 앎에 대한 열정으로 몸을 단련하고 일상을 바꾸자는 것. 인생의 모든 순간은 이렇듯 곧 공부라는 게 그녀의 지론이다. "공부해서 남주자!"는 그 실천론쯤 되겠다.
명상의 세계에 머리를 적셔라! 혜거 스님은 청소년들에게 집중력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발심의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10년 전부터 명상을 지도해왔다. 벅찬 공부가 가져다 주는 스트레스를 벗고 긍정적인 사고와 미래의 꿈을 다질 수 있는 좋은 습관! 지금 배워보자.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한다면? 차라리 이민이라도 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왕따하는 아이로 자란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 이 책은 누군가를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집단 따돌림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청소년 소설로, 치유와 화해를 제안한다.
미국대학 진학을 위한 전략을 다시 짜라! 하버드 합격의 마이더스 박종환 원장이 말하는 대한민국의 유학 준비생과 미국의 고등학생을 위한 미국대학의 법칙. 미국 유학과 진학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세워준다. 정확한 목표설정과 구체적 조언, 전공에 따른 유망 직업도 선별해 수록했다.
다소 엉뚱하고 유쾌한 아이 징코프가 학교에 입학해 6학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빠르고 경쾌하게 풀어낸다. 문제아로 찍혔다가, 점차 존재감조차 엷어진 징코프를 통해 공감, 유머, 배려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깨닫게 된다. 원제는 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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