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소장한,하고싶은 책들>_<ㆀ.

ⓔ뻐㉦┓미앙^^
- 작성일
- 2004.2.5
단순히 서양의 미술사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는 책이 아니고 서양미술사의 변천 과정과 함께 그것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는 서양의 문화와 사회를 하나의 고리로 연결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이렇게 위대한 화가들과 그들의 대표적인 모델과의 이야기를 통해 인물화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하면서 명화에 얽힌 또다른 이야기를 탐구하고 있다
'일본의 곰브리치'라 할 수 있는 다카시나 슈지의 명화 이야기.
미래가 담겨 있는 책, 쓴다는 행동을 통해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책 이라는 데 눈이 끌린다..그래서 보고 싶고 또 갖고 싶은....
15권이 나온거 있죠...^^
암야귀문하면 왠지 백귀야행이 떠오르는...처음에는 표지에 반해 읽게되고 그다음에는 내용이 궁굼해 보게되고 ...너무나도 재미있어여요..백귀야행처럼이나..그리고 표지그림또한 내가 좋아하는 권신아님의 작품이었다니..흐흐^^
내가 처음으로 알게되었던 류시화의 시집 ..이 시집을 계기로 류시화와 관한 책들을 읽고 좋와하게 되었다...
종이 한 장의 깨달음을 통해, 내 안에도 수없이 많은 나 아닌 존재들을 발견해 내는, 그 느리지만 잔잔한 철학이 바로 틱낫한의 명상이라 한다..학교도서관에서 보게됬었는데 ..사진들이 너무나도 맘에 들었었던 책이다..
저자가 15년 동안 매년 미국으로 날아가 도서관에 잠자고 있던 수백 점의 자료를 뒤져가며 완성한 920페이지라는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인디언의 역사책이자 '대지는 곧 어머니'라는 그들의 믿음체계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책 하나 하나의 구절들에는 그가 꿈꿔왔던 자유의 본질, 그리고 깨달음에 관한 사색과 명상들이 가득
인도 네팔 티베트 등지의 여행 중에 체험한 감동적이고 엉뚱한 일화들을 엮으면서 말미에 인도사람들의 인상적인 `말`을 인디아어록이란 제목으로 한데 모았다 (이책을 보면서 꼭 한번 인도를 다녀오고 싶은 생각을 했었다..)
요시모토의 초기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렇다고 처음에 썼다고 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보키니'는 인디언 라코타 족 말로 '새로운 삶,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이란 뜻이다. 인디언 소녀가 깨달음을 하나 하나 얻을때마다 읽고잇는 나도 행복에 대한 깨달음을 하나 하나 알게 되는것 같다..
이책을 보고 책소개를 보는 순간...정말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절실하게 느꼈던 책....=_=ㆀ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이런 책들에 눈길이 쏠린다...“그 선물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 이말처럼 내 행복을 찾기위한 참고서 정도라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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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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