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 서적

Jamix
- 작성일
- 200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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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조~아래 ''The anotated wizard of OZ''아 마찬가지로 ''친절한'' 주석이 딸려있는 소장가치 있는 멋진 책이다. 아름답고 묵직한 외관에 걸맞게 그 속에 담긴 어마어마한 양의 루이스캐롤 작품들에 대한 정보는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이며 그 어느 책꽃이에 꽃아놓아도 정말 ''폼''나는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참고로 ''이상한나라의 엘리스''를 쉬운 책이라 생각하신 분들은 꼭 다시한번 요 책을 숙독하기 바란다!!
<추천>그녀의 작품들 중에서 최고로 꼽히는 작품. 동일 작가의 세번째 작품이라 큰 어려움 없이 읽었다. 수많은 용의자들과 관련이 없는 듯한 사건의 구성으로 인한 혼란스러움, 그리고 나름대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해 마지막 챕터를 남기고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었지만,... 수확없는 헛고생. 마지막 반전과 Hercule Poirot의 결론은 어마어마하다.
[추천] 영화를 보고 싶어 원작을 먼저 읽었다. 20세기 초 일본의 한 게이샤의 이야기이며, 자연스럽게 일본의 문화의 일면을 체험할 수 있어 좋다. 중반까지는 꽤 재밌게 읽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다분히 여성적 취향으로 흘러 흥미가 떨어 졌던것 같다. 단어, 문장구조 평이해 500p를 넘기는 분량에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서 본 영화는 많은 실망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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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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