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어른이 읽어도 좋은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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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정 최고의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 진정 좋습니다. 일본풍 그림이라 살짝 반감이 들긴하지만 귀여운 판다와 함께 선의 이야기로 go go

  2. 인터넷에 떠도는 만화 캐릭터 볼 꼬집기 사진처럼 캐릭터를 그려 사진을 찍어 만든 책인데. 캐릭터도 정말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다. 상상의 나래로 펄럭펄럭 날아가버릴것 같은 그림책

  3. 울보 아가씨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인데. 위기철씨의 글을 영문으로 번역하여 엘레나 셀리바노가 그릴 수 있게 했다는 점이 정성이 대단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글고 정말 예쁘고 영문판 글도 쉬우면서도 재미있다.

  4. 초초초 강추 도서. 색감이 아주 환상이다. 내용, 그림, 색감 뭐 하나 나무랄데 없는 그림책.

  5. 처음보고 완전 반한 뻬넬로쁘. 세심하게 만든 부분들이 더 마음에 들고 뻬넬로쁘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도 재미있다.

  6. 유치한것 같으면서도 예뻐서 좋다. 미세기 입체북시리즈는 다 괜찮은듯.

  7. 팝업북의 고전. 누구는 착한일 할 때만 읽어주는 책이라는데. 동화임에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꽤 많은 책이다.

  8. 무지개의 재료를 찾아 떠나는 아기토끼. 플랩이나 입체북만 알던 내게 리본으로 이런 느낌도 만드는 구나 싶게 만든책이다. 신기해서 책장을 휙휙 넘겨보고. 파스텔톤의 그림도 정말 예쁘다.

  9. 글자없는 그림책이다. 흑백의 컬러로만 되어 있는 책인데. 날카로운 늑대의 눈빛에 두근거리게 만드는 책.

  10. 반짝반짝 금박을 두른 책의 화려함과 그 금박이 올록볼록하게 되어 있어 더 탐이 나는 책이다. 글자를 못읽는 아이에게 줘도 신나할만한 그림책.

  11. 친구의 빨간 자동차를 숨기고 두근두근거리며 거짓말을 하는 쥐의 모습이 앙증맞게 그려져 있는 그림책. 내용의 교훈 뿐 아니라 그림도 예쁘고 귀여워서 좋아하는 책 중 하나

  12.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글. 가슴 한구석이 소리없이 따뜻하게 만들어지는 책이다. 그림자연극을 한편 보는 듯한 느낌도 드는 새로운 느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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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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