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ohn

올 연말에 선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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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정말 얇아요... 내용도 그만큼 짧구요...그러나 되씹어보면 고운 이야기들이에요... 두 사람은 같은 창을 통해 내다본다. 그러나 한 사람은 진흙탕을 내려다보고, 다른 한 사람은 별을 올려다본다. 너무 쉬워서 우리가 지나치는 이야기들... 중고생들이 나눠 보기 저렴하고 이쁘겠어요//

  2. 연말에 무얼해야할까 생각하는 분들,, 살아있는 동안 해야 할일들을 선물해보세요... 멋진 선물이 될꺼에요..친구랑 같이 시도해보세요^^

  3. 단순하게 살아라. 단순하게 산다는 것은 때론 모든 일을 명료화시키기도 한답니다. 방황하는 청년들, 대학교 신입생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물론 아직 저도 마스터하지 못했지만...인맥이든 건강 돈 모든 면에 대해 기술되어있습니다. 어렵다기보다 지루할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즐거워지는 책인것도 같습니다.

  4. 대략 서네권을 샀습니다.. 선물용으로..모리에 이어 미치앨봄의 두번째작. 원래는 에디의 천구이었는데,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10대, 20대 모두에게 좋은 책인듯합니다. 어른들에게도 좋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지금의 내 위치는 바로 내가 있어야할 자리라는것.....내자신에 대해서 천국을 넘나들며 소중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5. 토토....중학생친구들에게 선물하곤 합니다. 공감대가 맞고, 어른들에게는 또다른 길을 보여줍니다. 특히 선생님이 되실, 임용고시 준비하시는 분들이 보셔도 좋을겁니다^^

  6.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제목이 무슨뜻일까하는 마음에 손이 갔습니다.. 고래와 친구하기..정답이 칭찬이더라구요... 사람을 대할때도 마찬가지 겠죠... 보고있으면 흐뭇해지는 책입니다.

  7. 청소년 권장도서.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다시 읽어볼만합니다. 이번에 1월달 프로그램에 이 책이 들어갑니다. 학생들이 읽어다고 합니다. 그러나...한번 보면 되는 책이 있고 두고두고 보는 책이 있습니다. 이는 후자입니다. 왜냐면, 읽을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주니깐요. 그래서 더더욱 선물로 좋은거죠.. 책 앞장에 따뜻한 글 한줄 잊지 마시구요!^^

  8. 삼순이 드라마에도 나왔듯이, 정말 좋은 시들이 너무도 많아요.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 밖에서 기다리고 그럴려면 힘들잖아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시집한권 들고 나가 카페같은곳에서 기다리면 어떨까요.. 친구가 왔을때 "새해선물이다"하며 멋쩍게 전해주는 센스!!ㅋㅋ

  9. 아끼는 책. 한번쯤 생각했던 그런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포장해서 너무도 멋지게 수를 놓았다. 그의 상상력은 나를 황홀케 한다. 그의 상상력은 잠자고 있던 우리를 깨우게 할 것이다. 신선함이 필요하시다면 추천!

  10. 고등학생에게 좋을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나는 무엇을 할까.. 계획표를 잡기 전에, 이 책을 한 번 권하고 싶네요...나는 누구에 더 가깝나요? ㅎㅎ

  11. 20대에게 추천도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고민하고 있다면 권장

  12. 작가로도 강추!! '이외수가 전해주는 마음의 열쇠 뼈' 제목 그자체에요... 이 책을 저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샀으나, 선물 해버렸습니다.. 너무 좋아서 말이죠.. 저와 너무 맞았어요.. 그의 시선들로 비춰진 세상... 뼈를 가진 말들입니다. 일단 한번 읽어보시라니까요!!^^

  13. 이 책.......얼마전에 또 선물했습니다... 또....선물하기 위해 장만해두었지요..이렇습니다..ㅎㅎ 폰더 씨가 하루동안 있은 일을 픽션으로 풀어나가는데, 정말 교훈적입니다. 한때는 그 내용을 적어서 방 벽지며, 책상이며 다 붙였답니다. 여튼, 올해가 가기전에 읽거나, 선물해보세요^^

  14. 얼마전 병원갔다가 보게 된 시집입니다...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20대 이상에게 좋을듯합니다.. 겨울....마음이 조금 휑해지죠... 작은 시집한권 선물해보세요.. 저는 밖에 다닐때 시집을 들고다녀요.. 가볍고, 내용도 깊고... 넘 좋아요..ㅎㅎ

  15. 제가 중학교때 어머니께 받은 선물이었습니다. 아직도 가끔 이책을 읽어보곤 합니다. 정말 좋죠.. 조금이나마 방향을 잡을 수있어요.

  16.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요.. 누군가가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는 일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과 자신 옆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조금 느낌이 오시나요...ㅎㅎ 선물, 얇아서 선물하기도 읽기도 무난한 책입죠... 아무생각없이 읽으면 너무 빨리 지나가요.. 조금 살짝쿵, 쉬면서 읽어보세요^^

  1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같은 내용입니다. 모르고 주문해서, 다시금 선물을 했습니다. 내용은 정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입니다. 어쩌면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도 되겠네요... 톨스토이 식의 글을 볼 수 있는데, 중고등학생에게 좋은 것 같아요... 느낌표에서도 나왔듯이, 따뜻한 시각을 들려줍니다.^^

  18. 이 책도 선물 많이 했습니다..ㅎㅎ 고등학생들이 힘없어 보이고, 자신없어 하는경우 많잖아요.. 물론 다른 연령도.... 이책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럼 그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꺼에요^^

  19. 우리 아이가 책을 읽지 않는다고요.. 그럼 어머니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책을 읽는 아이로 만들어주세요.. 독서시간은 10분이어도 됩니다.. 더이상 미루지 마시고요, 이것과 꿈의 일기 라는 책을 함께 해도 좋겠네요.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 근본에 충실한 책입니다.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실천이 안되는 내용이랄까.. 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제가 이 책을 보고 다시 마음을 먹었습니다..ㅎㅎ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한번 보십시요. 학부모에게 추천.

  21. 학생들에게 낭송을 하고, 외우게 하려는데... 저학년 도서지만 내용이 좋잖아요.. 탈무드..^^ 학년 무관하게 추천입니다. 저학년용이라 보기 쉬워요..ㅎㅎ

  22. 빵장수 야곱, 내게도 소중한 그 마음이 전해진다. 어서 야곱의 사다리도 읽고 싶어진다. 한번 읽어보고 스쳐지나갈 수 없는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 추천

  23. 은빛연어의 이야기 그리고 사랑... 너무도 아름답습니다....선물로도 많이 받고 또 선물도 많이 했는 책입니다... 얼마전에 교수님께 받은 책이 한권 남아있네요...조만간에 또 선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24. 취업준비로 의기소침해 있는 20대나, 기운 빠져있는 40대. 다시 시작하고픈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 드립니다. 사는거 머.....그까이꺼~!!! 힘내자구요^^*

  25. 선물하기 너무도 좋은책입니다. 거의 일곱권인가 여덟권을 샀어요.. 선물하고... 소장하고 싶어서 한권은 놔뒀어요..ㅠ.ㅠ... 두고두고 봐도 또 새로운 책. 정말 강추!!입니다.

  26. 미스터 에버릿....우리 주위에도 많을 것이다....특히 기억에 남는것은 거지와 동냥이다.... 그래......도움이란 것은 그것을 필요로 할때만 알수 있는 것 같다.. 선물하기 좋은 책

  27. 애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정말 강추다. 꼭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도 학창시절 공부를 못했다.. 아마도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가 아닐까...스무살이 넘어서야 이런저런 책을 읽게 되었다...지금의 아이들...나와 똑같은 길을 걷지않게 오늘도 책을 선물하게 된다

  28. 우와.....정말 좋아요.....천상의 목소리....최고에요!!!!^^* 크리스마스에 그의 목소리에 빠져보세요...

  29. "사랑이란 붉은 신호등이다. 켜지기만 하면 무조건 멈춰야하는 위험을 예고하면서 동시에 안전도 보장하는 붉은 신호등이 바로 사랑이다.".... 세상엔 모순이 참 많지요... 이 붉은 신호등처럼......^^

  30. 삼성경제연구소에서도 추천받은 책이죠...법정스님의 책. 빠질수가 없죠.. 혼자사시는 분이나, 입학과 졸업이 다가오고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어른들에게 드리기에도 무난합니다..ㅎㅎ 좋은 내용이 넘...많아요. 강추!!^^

  31. 작가는 무슨이야길 하는걸까요.. 초등학생 조카가 있다면 크리스마스 카드보다는... 크리스마스, 새해에 대한 따뜻한 글 몇자 책 안에 적어서 이쁜 책을선물해보세요.. 아마 오래동안 기억될 선물이 될겁니다.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그리 어둡지 않은 그림에,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에 은근히 감동받기 쉬워요.. 특히나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에게 쉽게 읽히고 또 내용이 좋답니다. 강아지똥... 무슨 생각하시나요?? 지금 생각하시는 그 강아지똥 맞아요

  32. 곧 새해가 다가옵니다. 다이어리를 선물하기보다, 이 책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작심살일이란 말이 있듯이..계획을 잡는 것두 힘드죠.. 길잡이가 되어줄겁니다.

  33. 중고등학생의 암기과목에 좋을꺼에요. 메모하고 정리하고 한눈에 볼수 있어서 효율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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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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