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버스안에서 볼책. 잠자기전 볼책

jhs4186
- 작성일
- 20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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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중 이번에 서울편을 보고 1월엔 박물관 2월엔 청계천 3월엔... 이책을 보면 우리나라 서울도 다른나라 부럽지 않다.
향수를 읽고 팬이되었다.. 좀 특이한 작가..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작가 지금 5권째. 책장 넘기기가 아깝다. 너무 재미있어서.
작년 미술전시회를 보고 그림보는 시각을 넓힐려고 샀는데 아직 진행중..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되있어서 좋다.
7권까지만 보고 멈쳤다. 예전 람세스,클레오파트라에 열광해서 구입해 보던책인데..
에코이후에 두번째로 어려운 작가다. 악마의 시를 읽으면서 내가 바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올해 여기에 나오는 한곳이상 꼭 가보자고 해볼까.
장미의 이름을 힘들게 읽고 나서 오기로 다시 구입한책.. 올해는 꼭 봐야지.
며칠전 TV 시트콤 에서 이소라가 읽고 있던책인데 내용이 엄청 난해한것 같던데...
영화를 볼까 말까 하다가 책을 먼저 읽고나서 볼려고 미뤘다. 먼저 본 언니는 재미가 없다고 하는데 ..
소장가치도 있을꺼같고.. 우리나라 역사도 궁금하고..
지금 100페이 정도 읽었나?? 어린여자에 대한 남자의 사랑(?)이야기..가끔 나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긴하다..^^;
이 작가가 쓴 빨강의 내용이 참 특이했다. 주인공이 여럿이 등장하고 각각 주인공의 입장에서 동일한 사건을 전개해 나간다. 이책의 구성은 어떨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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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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