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특수교육) 관련도서

사랑하는 자여
- 작성일
- 2005.9.25
부모님과 전문가가 겪은 많은 사례가 소개되어있다. 일단 주루룩 읽기보다는 차례를 보고 필요할 때 보면 더 유익할 듯하다
여러 부모님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늘 그렇듯 슬품속에 헤쳐나가는 이야기가 많다. 글의 앞부분에 증상과 가족관계가 설명되고 글 뒷부분에는 전문가의 조언도 덧붙여있다. 지금 읽고 있는 책
혼자된 다운증후군 엄마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그림이 예쁘고 재미있는 만화라 넘 재미있게 읽었다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이민 1.5세대. 그의 정신력이 대단하다. 긍정적인 그의 삶 속에서 기적을 기대한다.
솔직히 제목이 썩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유명한 펄벅의 자식이 정신지체라서 그에 관한 책이라기에 기대하고 읽었는데 실망!! 차라리 뒷부분에 펄벅의 양녀가 쓴(그녀도 다운증후군 자녀가 있다)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는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쓰여진 책이다. 아버지가 전체적으로 써내려가고 있고 부분적으로 엄마와 아빠의 관찰일기가 쓰여있다. 오래전에 쓰인 책이고 일본의 일이라 말이 좀 낯설기도 하지만 아이에 대해서 상세하게 쓰여있다.
인지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소위 중증의 장애아로 태어난 쿠슐라와 가족의 사랑과 책의 영향으로 정서적으로는 더욱 우월한 그리고 장애를 극복하게 된 이야기를 외할머니가 쓴 책으로 보여준다. 강추!!
자폐아에 대해 새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 정말 실용교과서라는 말이 어울린다^^
서울의 특수학교. 여섯 분의 선생님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사진이라는 공통분모로 만든책! 처음 보는 아이들이었지만 사진 속에서 친근함이 느껴지고 나도 우리 아이들을 사진속에 담고 싶은.. 마음 한 구석에 부러움이 가득 생기게 한 책!
진호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 자폐아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가 교과서라면 이 책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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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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