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손백언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문태운 교수님 첫만남을 기억하며(정외과 전과를 고민하던 시기....)
다음 세계의 발판이 되었으면....
슬픔은 지속되어선 안되어야만
시집 하면 모를 고를까 생각하다가 지적 허영을 드러내기 보다는 가장 기본이 이게 아닐까 해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