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2006년에는 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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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말을 비교적 담담하게 받아 들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정말 사과나무를 심을 수 있을까?

  2. 굉장히 쇼킹한 내용인것은 틀림없다. 연관이 없을것 같은 축구와 아내, 그리고 그의 이야기. 뭐 이래! 라며 버럭하지만 묘한 슬픔, 끌리는 매력

  3. 장난하냐!! 종이값 아깝다고, 공짜로 읽는거라 참지만 네이휑보다 못한 수준의 내용을 엮어 놓는다는게 참. 월드컵 타고 엄한책 한 권 나왔구나

  4. 예술 이런쪽으로는 취미가 영 없나보다. 쉽게 풀어써줬지만 적당히 이해는 되지만 딱히 가슴에 들어오는 부분은 특별히 없었던것 같다.

  5. 나의 로망 쿠바. 더티댄싱;하바나 나이트 를 보고 더 꿈꾸게 만들었던 쿠바. 아날로그로 찍어낸 쿠바의 이미지 더욱 쿠바에 대한 로망은 깊어져가고 ㅜ.ㅡ

  6. 여행지중 한 곳인 피렌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공부해 보려고 읽었지만 건축에 대한 이해는 너무 어렵다 ㅜ.ㅡ 멈춰진 시간 안에 보여지는 피렌체는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7. 서형욱씨의 책 이후로 이런책이 나왔다는게 오랫만이라 기쁘지만. 역시 월드컵을 타고;;; 나라별로 꼼꼼하게 파헤쳐놓은 축구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흥미롭고 알고 있던 이야기도 제법되지만 재미가 상당히 좋다

  8. 네로를 통한 새로운 로마의 역사 이해하기.

  9. 헉 소리나는 결말이 깜짝 놀라게 만든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화라는데 아름다움은 잘 못느끼겠는데....

  10. 다른 여행서와 달리 로맨틱한 고성들의 탐방. 언젠간 나도 꼭! 꿈결같은 느낌의 저 고성들을 방문해 보고 싶다.

  11. 슬프지도 행복하지도 않는 결말이지만 보통사람들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눈물 뚝뚝 떨어트리게 만드는 연애소설보다 더 오랫동안 내 가슴속에 남아 있을것 같다.

  12. 실망시키지 않는 라스팀. 유쾌하고 재밌는 팀인데 번역이 문제인건지.. 라스팀 같은 말투가 아니라는 점은 아쉽다.

  13. 담담하게 읽어지던 4teen에 비한다면 약간은 달콤쌉싸름한 느낌이랄까. 10편의 짧은 이야기들이 스르륵 스쳐 지나간다

  14. 아... 읽다가 던져버렸다. 마녀같은 상사에게 당하는 이야기들을 전혀 새롭지 않은 형식으로 전혀 새로울것 없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풀어가는통에 울렁울렁한다. 참고 참고 또 봤지만... 역시다 1권을 넘기는게 너무 어렵다 ㅜ.ㅡ 제발 이런류의 소설을 밀진 말라고

  15. 읽고있는 중 새로운 책을 만나다.. 잠깐만 기다려라

  16. 좀도둑, 소령, 할머니의 기묘한 동거생활........ 오이바가 사건을 몰고다니는건가?

  17. 절반쯤 읽었을때 5월달에 긴여행을 떠나는 친구에게 납치당한책. 돌아오면 이어서 다시 읽어야 한다.

  18. 로맨스 추리물(?)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은걸...

  19. 시간을 조그다이얼로 돌리듯 왔다갔다하면서 순간을 지나치면 흐름을 잊어버릴 수 있는 구성. 정약용을 잡기위한 지독한 음모의 정체를 파헤쳐간다. 중간에 무원록의 신기에 다시 놀라고 이게 바로 조선판 CSI다 싶었다랄까...

  20. 신기에 가까운 무원록의 세계를 파헤쳤다. 이게 바로 조선판 CSI다

  21. 단 50페이지를 위한 500페이지의 서막. 뭔가가 조용히 다가온다. 다만 번역이 참 건조하고 지루한것만 참아낸다면

  22. 뭔가 전개될것 같은데 1권이 끝나다니 아쉽다.

  23. 위조가들에게 박수를, 위조를 하는것도 노력와 정성이 필요한거지만 역시 완벽한 뻥치기는 없는법, 언젠가는 꼬리가 잡힌다구.

  24. 3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재미난 릴레이. 뭔가 연결된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않은 듯한 내용의 연결이 흥미롭다.

  25. 더좀비스의 활약보다 순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6. 이준기가 주연으로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갔던 책인데. 이준기와 박순신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생각. 사람을,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희망의 글이다.

  27. 경쾌한 느낌의 이야기들, 유전자를 바꾸기위한 좀비스의 성화여고 습격사전은 진정 재밌다. 플라이 대디 플라이의 좀비스들의 탄생과정이 엮인 이야기

  28. 간단한 에피소드들의 모음. 준비된 자만이 성공한다는 이야기 가득

  29. 20년전 인간복재는 이미완료되었다. 출생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두사람의 이야기.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는 있던 결말이였지만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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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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