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misc]

봉봉봉님
- 작성일
- 2010.3.7
https://youtu.be/HCrbvy7wk-w?si=TCvj_ICU6TFy0nbH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12시간 전 자극적인 제목이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사실입니다. 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딱 세 가지 경우 뿐입니다: 1. 하체 근육 마비 2. 대소변 제어 불능 3. 사타구니 감각 이상 이런 증상이 있을 경우 응급 수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1) 통증의 정도나 2) 발끝으로 전기 쏘는 느낌이나 3) 디스크가 튀어 나온 정도로는 수술 여부를 결정 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 과잉진료에 해당합니다. 디스크 수술은 부작용이 심하고 득보다 실이 커서 최소침습 시술들이 발달 되고 있습니다. 그럼 예전에 수술 받은 사람들은 뭐냐? 의술 발달에 기여한 시험 참가자입니다. 극심한 통증의 괴로움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수술이 해결해 주는 것도 아니기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꼭 일독을 권합니다.
'아 내가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살았구나' - 프롤로그 중 우리는 종종 주님이 나를 대신하여 싸운다고 고백한다. 그럼 우리의 삶도 종군기자와 같은게 아닐까? 위의 프롤로그는 '나는 주님의 승리를 보기 위해 사는 구나'로 치환할 수 있겠다. 갑자기 종군기자의 경험이 궁금해 졌다.
https://twitter.com/pinacrostic/status/1300441204757127170
http://www.soyoyoo.com/archives/3476
20140630 '대전극동방송>사랑의 뜰안' 추천도서
유정호 목사님 추천도서
http://www.bloter.net/archives/3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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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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