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영혼의 섭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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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쾌한 하루키 수필집, 다른 수필집과의 중복이 돋보임.

  2. 세상이 끝난 날에 대한 블랙 코미디, 하루키 초기작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3. 낙천주의냐 비관주의냐, 허나 중요한 건 노동!

  4. 청춘들아 이 책을 딛고 일어서자.

  5. 만화처럼 엉뚱하고 웃기고 재밌다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진지함도 포함되어 있다.

  6. 아비규환의 인간 세계, 중요한 건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갈 뿐이라는 것.

  7. 이 한 권의 책에 수많은 철학자와 작가의 사상이 인용된다. 솔직히 정신 없다.

  8. 독특한 소재와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인 책.

  9.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

  10. 오아시스 혹은 신기루 같은 이야기들.

  11. 우울한 광기를 지닌 이들에 대한 추억과 애정이 담긴 평론.

  12. 몸으로 글을 써나가는 아날로그형 인간 김훈의 고백록.

  13. 책의 이름으로 너그러워지고 자유로워지자는 저자의 말에 공감.

  14. 생각한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을 책, 이라부의 병원에 가보고 싶다.

  15. 자발적 백수의 책과 인생이야기.

  16. 단편 엑기스들을 모은 듯한 :)

  17. 인간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자살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서

  18. 무의미한 경쟁은 이제 그만. 희망적 존재로 거듭나자.

  19. 다시 읽고 싶은 경제서.

  20. 보네거트의 회고록. 또 하나의 유쾌한 소설.

  21. 망설임과 방황은 청춘의 특권. 당당하게 표류하자.

  22. 강제 전향 장기수의 인간적 고뇌를 담은 책.

  23. 한 권의 책의 자취를 뒤쫓는 미스터리. 그 이면에 그들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있다.

  24. 한 권의 책의 자취를 뒤쫓는 미스터리. 그 이면에 그들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있다.

  25. 피와 눈물로 쓴 그의 이야기. 한밤의 무적 소리는 그의 가족의 비명 소리가 아닐런지.

  26. 우리 말과 글에 담겨진 그들의 애정과 노력에 다시 한 번 경의를.

  27. 우리 말과 글에 담겨진 그들의 애정과 노력에 다시 한 번 경의를.

  28. 뇌를 자극하는 114가지 개념들의 만찬.

  29. 전인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만한 책.

  30. 다양한 인물들의 삶이 그려져 있는 단편집. 수국꽃 정사의 여운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다.

  31. 자살보조업자가 들려주는 다소 뻔뻔한 이야기.

  32. 한 여자에게 모든 걸 걸어버린 그가 참 애처롭다.

  33. 우리가 보는 현실은 실재인가, 가상인가.

  34. 시대를 앞서간 세 여성 예술가들에 대한 글. 본디 위대한 예술은 고통 속에서 탄생하는 게 아닐런지.

  35. 그의 문장은 부드럽고 섬세하여 마치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듣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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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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