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락여행

게이머즈
- 작성일
- 2011.4.27
추가한 순
서울에 산지 10년이 되었으면서도 아직도 서울의 걸을만한 곳을 다 모른다. 이제 가족이 생기면 더욱 많이 알아야 되겠지. 그리고 다이어트가 끝난 지금 걷는것도 편하고 연애도 하게 되면 필요성이 더 커질 것이다.
중국 특파원 기자가 20년동안 경험하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면서 마지막으로 중국을 여행하면서 쓴책이라고 한다. 친구가 되었던 기자님이 소개해 준 책이다. 양꼬치를 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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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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