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사람들

가롯유다
- 작성일
- 200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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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한비야는 예전부터 이상하게 마음이 안간다. 미안시럽게도....^^;;; 바람의 딸 시리즈 1권을 읽었었는데(음...결국 끝까지는 못봤다. 그나마 헌책방서 3000원 주고 샀기 망정이지.....) 와닿지 않더라...그래도 이책은 하도 추천들이 많아서...우선 리스트에...
작가의 소설들을 접하지 못한채 여행이란 테마를 통해 만난 박완서는 어째 조금 밋밋하다. 무겁거나 가볍거나 하지않은 중용을 잘 지킨듯 하나 별 감흥이 없다.
음...괴테의 글이라 예스24에서 주문할려고 하다가 헌책방서 아주 싸게 구한책, 아직 다 못읽었다.....사실 한 10여 페이지 밖에...^^;;;
여행을 계획하고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추천 100방 날린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을,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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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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