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 추천 사진관련서적

juin0314
- 작성일
- 2011.10.26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8. 다 필요없고 사진만 보면 되는 책 : M.I.L.K 사랑 우정 가족 3연작 / 윤미네 집 / 미라이짱 / 다카페일기 - 어려운 글과 도표같은걸 떠나 순수하게 좋은 사진을 보고 마음을 정화하며 또한 그 마인드를 배우고 익혀 아마추어가 가족사진을 조금 더 잘찍는데 응용하고 싶으시다면 이 책들을 추천합니다. 사진은 본래 말이 필요없다는 그 간단한 사실을 너무도 정제된 사진들의 증명해 줄 것입니다.
7. 사진에 대한 철학적 깊이있는 고찰 : 사진강의 노토(필립 퍼키스) / 사진에 관하여(수잔 손택) / 타인의 고통(수잔 손택) -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가 지니는 철학적 물음, 도촬에 대한 윤리적 도덕적 의문, 그리고 한 사진사가 수십년간 사진을 가르치며 느낀 점들... 사진 당장 잘찍는걸 떠나서 그러한 철학적 도덕적 윤리적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 계신다면 강추하는 책입니다. 특히 사진 강의 노트같은 경우는 그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저로 하여금 몇년동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그야말로 현인의 책이라 할만해요.
7. 사진에 대한 철학적 깊이있는 고찰 : 사진강의 노토(필립 퍼키스) / 사진에 관하여(수잔 손택) / 타인의 고통(수잔 손택) -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가 지니는 철학적 물음, 도촬에 대한 윤리적 도덕적 의문, 그리고 한 사진사가 수십년간 사진을 가르치며 느낀 점들... 사진 당장 잘찍는걸 떠나서 그러한 철학적 도덕적 윤리적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 계신다면 강추하는 책입니다. 특히 사진 강의 노트같은 경우는 그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저로 하여금 몇년동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그야말로 현인의 책이라 할만해요.
7. 사진에 대한 철학적 깊이있는 고찰 : 사진강의 노토(필립 퍼키스) / 사진에 관하여(수잔 손택) / 타인의 고통(수잔 손택) -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가 지니는 철학적 물음, 도촬에 대한 윤리적 도덕적 의문, 그리고 한 사진사가 수십년간 사진을 가르치며 느낀 점들... 사진 당장 잘찍는걸 떠나서 그러한 철학적 도덕적 윤리적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 계신다면 강추하는 책입니다. 특히 사진 강의 노트같은 경우는 그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저로 하여금 몇년동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그야말로 현인의 책이라 할만해요.
6.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서적 : 밝은 방(롤랑바토르) / 사진과 텍스트(김우룡) / 사진예술개론(한정식) - 아마추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예술로서의 사진을 바라보신다면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그냥 아마추어로서 만족하시는 분들도 사진을 "보는 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시간적 여유있으시면 보시면 아주좋습니다.
6.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서적 : 밝은 방(롤랑바토르) / 사진과 텍스트(김우룡) / 사진예술개론(한정식) - 아마추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예술로서의 사진을 바라보신다면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그냥 아마추어로서 만족하시는 분들도 사진을 "보는 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시간적 여유있으시면 보시면 아주좋습니다.
6. 예술로서의 사진에 대한 서적 : 밝은 방(롤랑바토르) / 사진과 텍스트(김우룡) / 사진예술개론(한정식) - 아마추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예술로서의 사진을 바라보신다면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그냥 아마추어로서 만족하시는 분들도 사진을 "보는 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시간적 여유있으시면 보시면 아주좋습니다.
5. 후보정의 기초 : 사진가를 위한 크리에이티브 포토샵과 라이트룸(캐트린 아이스만/션두건) - 누구누구의 포토샵 테크닉 어쩌고 하는 팁 위주의 책은 솔직히 도움도 안되고 추천드리기도 힘듭니다. 기본기부터 착실하게 닦기 위해 가장 추천하는 책은 바로 이책이예요. 포토샵책은 정말 많이 나와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책은 사진에 허술하고 사진에 충실한 책은 또 기본을 허술히 다루는 경향이 강한반면 이책은 사진사를 전제로 정말 포토샵의 기본부터 그 방향으로 가르치는 책입니다. 이책을 정말 제대로 독파하시면 여러분이 누구누구의 포토샵 테크닉 하는 책 쓸수있게 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건 이책이 나빠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이 책을 제대로 독파 못하신것 뿐인거예요. (....)
4. 외장플래시에 대한 추천 서적 : 조맥널리의 The Moment It Clicks / The hot shoe Diaries(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플래시의 마법) - 국내에 나와있는 외장플래시 관련 책들중 솔직히 괜찮은 책은 이사람 책정도입니다. 다른건 너무 프로가 프로페셔널한 조명테크닉을 설파하던가, 혹은 그닥 도움안되는 팁위주의 책이 거의 전부인데 이사람책은 좀 진국이에요. 1번책 다음으로 강추하는 책들입니다.
4. 외장플래시에 대한 추천 서적 : 조맥널리의 The Moment It Clicks / The hot shoe Diaries(사진 순간포착의 비밀, 플래시의 마법) - 국내에 나와있는 외장플래시 관련 책들중 솔직히 괜찮은 책은 이사람 책정도입니다. 다른건 너무 프로가 프로페셔널한 조명테크닉을 설파하던가, 혹은 그닥 도움안되는 팁위주의 책이 거의 전부인데 이사람책은 좀 진국이에요. 1번책 다음으로 강추하는 책들입니다.
3. 실질적인 촬영 방법에 대한 팁들 : NG필드메뉴얼가이드북들(다는 아님)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것 /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브라이언 피터슨) - 네셔널 지오그래피는 근데 좀 프로가 프로지망생에게 가르친다는 인상이 강해서 약간 망설여지긴 하지만 내용은 진국인지라.. 아마추어 사진사들에게는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들이 좀 더 어필할겁니다. 다만 이사람도 한말 또하고 하는지라.. 나온 책은 많아도 저 둘 혹은 둘중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3. 실질적인 촬영 방법에 대한 팁들 : NG필드메뉴얼가이드북들(다는 아님)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것 /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브라이언 피터슨) - 네셔널 지오그래피는 근데 좀 프로가 프로지망생에게 가르친다는 인상이 강해서 약간 망설여지긴 하지만 내용은 진국인지라.. 아마추어 사진사들에게는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들이 좀 더 어필할겁니다. 다만 이사람도 한말 또하고 하는지라.. 나온 책은 많아도 저 둘 혹은 둘중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3. 실질적인 촬영 방법에 대한 팁들 : NG필드메뉴얼가이드북들(다는 아님) / 뛰어난 사진을 위한 노출의 모든것 /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브라이언 피터슨) - 네셔널 지오그래피는 근데 좀 프로가 프로지망생에게 가르친다는 인상이 강해서 약간 망설여지긴 하지만 내용은 진국인지라.. 아마추어 사진사들에게는 브라이언 피터슨의 책들이 좀 더 어필할겁니다. 다만 이사람도 한말 또하고 하는지라.. 나온 책은 많아도 저 둘 혹은 둘중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2. 잘찍는법 이전에 왜 찍는가에 대한 서적 : 프레임안에서(데이비드 두쉬민) / 소울포토(크리스 오르위그) / 사진을 즐기다 (이자와 고타로) - 사진 잘찍는 법 나열한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가 하는 목표, 무엇을 찍어야 하는가 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책은 드물더라구요. 이 세권이 그 해답을 여러분께 제시해 줄 것입니다.
2. 잘찍는법 이전에 왜 찍는가에 대한 서적 : 프레임안에서(데이비드 두쉬민) / 소울포토(크리스 오르위그) / 사진을 즐기다 (이자와 고타로) - 사진 잘찍는 법 나열한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가 하는 목표, 무엇을 찍어야 하는가 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책은 드물더라구요. 이 세권이 그 해답을 여러분께 제시해 줄 것입니다.
2. 잘찍는법 이전에 왜 찍는가에 대한 서적 : 프레임안에서(데이비드 두쉬민) / 소울포토(크리스 오르위그) / 사진을 즐기다 (이자와 고타로) - 사진 잘찍는 법 나열한 책은 많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왜 찍어야 하는가 하는 목표, 무엇을 찍어야 하는가 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책은 드물더라구요. 이 세권이 그 해답을 여러분께 제시해 줄 것입니다.
1.사진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에 대한 바이블 : 사진학강의(바바라런던) / 사진(바바라런던) - 가장 지루하고 딱딱하지만 그만큼 기본적인 부분부터 철저하게 다루는 사진의 바이블입니다. 다른책 다 안보셔도 되요. 이 둘중 하나는 보시는게 사진에 대한 거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책들입니다.
1.사진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에 대한 바이블 : 사진학강의(바바라런던) / 사진(바바라런던) - 가장 지루하고 딱딱하지만 그만큼 기본적인 부분부터 철저하게 다루는 사진의 바이블입니다. 다른책 다 안보셔도 되요. 이 둘중 하나는 보시는게 사진에 대한 거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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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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