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에 읽은 책

perceval
- 작성일
- 2008.2.1
추가한 순
정말!! 멋진 작가다.
기존의 책들에 비해 좀더 인문적인 것 같다. 이야기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인들을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들어 있다. 그 의견들 대부분이 남자이기에 읽을수록 화만 나지만…
『조대리의 트렁크』보다 낫다고들 하던데…나는 잘 모르겠다. 도대체 백가흠 작가는?? 꼭 물어보고 싶다. 이런 류의 소설을 쓰는 이유를-.-
강추하고픈 스트레스 해소용 웃기고 엉뚱하고 재미있기까지한 우디 앨런식 소설. 읽고나면 행복가득, 즐거움 만땅!
기억과 망각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 강추.
정신없이 빠져듬. 추천
좀 색다른..
강추!! 인간의 본성이 궁금하다면...
어디서인가 읽거나 본듯한...추천
위트와 풍자..재미있다. 추천
첫사랑의 아련한...
변하지 않는 사랑은 과연 없는 걸까? 추천
한 편의 심리 드라마를 본 듯한...강추!
파트릭 모디아노를 언제쯤 이해할까?
귀여운 그림과 글..꼬맹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
강추! 말이 필요없음. 얼른 재생버튼을 누르시길 바람.
마음이 싸~해진다.
아, 레이먼드 카버!! 강추
조선왕 이해하기. 추천하고픈 역사책
달라진 전경린 무척 반가워~! 강추
독특한 문체, 한번 더 읽을 볼 책. 추천
나도 언젠가는 스케치 여행을...
파리에 간다면 이 책을 반드시 들고 갈 것을 권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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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