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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도 꼭 읽어야 할 강추 도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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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감히 독서법 책 중에 최고라고 자부. 강추 도서들을 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내 책인게 함정 ^^ - 구입함 -

  2. 방송 준비하면서 다시 읽었던 책. 투자, 철학책 같지만 그냥 세상 사는데 아주 큰 통찰력을 선사해 줌. 난 나심 책 모두를 좋아함. 하지만 나심 책들은 절대 10점 만점은 안 줄 생각. 싸가지가 없음. 0.5점 감점!

  3. 제목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책. 부동산을 제대로 알고 싶은 자는 필독! 이 책을 읽으면 S소장 같은 사람이 하는 말은 귓등으로 안 듣게 되는 현상이 벌어지니 주의 ^^

  4. 우주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의 놀라운 콜라보레이션! 시간의 역사가 현대물리학과 만났을 때 어떤 책이 나오는지 알 수 있음. but 후반부 양자역학/천체물리학 어려움 주의!

  5. 책 제목은 행복의 기원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한국인) 불행의 기원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책. 두껍지 않아서 좋음.

  6. 많은 기술의 원천이 전쟁이었음을 그리고 포르노와 패스트푸드가 그 기술의 발전과 확장을 촉진했음을 알 수 있는 과학기술 역사책. 좀 더 방대하고 정교하게 썼다면 대작이 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충분히 좋은

  7. 알고리즘이 만드는 신세계의 모습, 그리고 그것에 필요한 새로운 철학을 만날 수 있음. 제발 이런 책좀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면! 페이스북 하는 사람들 모두 필독!!

  8. 도덕성의 기원을 밝힌 명저! 이 책을 제대로 읽으면 내 자신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는 폭이 대단히 확장됨. 물론 확장된다고 꼭 마음 편한 것은 아님. 내년 총선 전에 꼭 일독하기를 권

  9. 아무런 ‘전략’이 없을 경우 집단이 왜 개인보다 탁월한 ‘선택’을 못하는 지를 과학적으로 밝힌 수작. 회의 전에 읽어야할 필독서! but 지겨움 주의!

  10. 마음, 뇌, 우리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존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필독. 책이 두꺼운 편이지만 재밌고 친절함!

  11. 진짜, 정말, 구글이라는 회사를 다시 보게 됨. 논리와 감성이 어울어지면 어떤 기업 조직이 만들어질 수 있는 지를 알게 됨. 인간을 위한 기업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구글의 고전분투는 눈물겨운 수준. 진정, 성장하

  12. 과거는 미래를 담보해 주지 못하지만 과거를 제대로 알면 괜찮은 전략을 짤 수 있음.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세계(투자 혹은 비즈니스 등)에서 진정한 전문가는 ‘예측’을 하지 않고 ‘전략’을 짬. 당신의 투자 전략

  13. 최근 이와 관련된 다큐의 스샷에 달린 댓글들을 보고 안타까움이 컸음. 책을 읽어 보시길 바람.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은 서울대의 개별 대학생이 아니라 ‘‘대학 시스템’’임. 환경이 사람을 떻게 바꾸는 지를 알

  14. 인간의 사회성을 뇌과학을 통해 밝혀낸 대작. 올해 가장 지저분하게 읽고 참고 논문을 가장 많이 찾아보게 만든 책. 하지만 책이 절대 친절하진 않음. 따분함 주의!

  15. 공부 잘하고 싶으면 무조건 읽으시길. 내용은 좋으나 책이 좀 산만한 감이 없지 않은 게 흠. 그래서 1점 마이나스~

  16. 읽으면 읽을수록 가치가 더 해지는 묘한 책. <마케팅 불변의 법칙>과 <티핑포인트>는 얼렁 왕좌를 물려줘야 함. 현재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책 중에 원탑!

  17. “뭐? 유발 하라리, 사피언스가 지구를 지배한다고? 우끼시네! 곤충이 지배한다고!” 좀 억지스럽지만 이런 뉘앙스의 책. 이 책을 읽으면 모든 곤충이 달라 보임. 저자의 신선한 시각과 유머스러움이 지식의 무게를 많이 덜어주는 수작.

  18.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자주 생각했던 주제인데다가 실제로 가족 중에 책에 있는 내용대로 힘든 결정을 내가 주도적으로 한 적이 있어서 책이 크게 새롭진 않았음. 결과적으로 내 인생의 최고의 결정 중 하나가 되었음. 우리의 ‘마지막’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살펴 볼 수 있는 수작.

  19. 그리스 고전, 역사학, 뇌과학, 교육학 등이 만들어내는 생각의 시대! 지식과 생각의 기원을 밝히고 생각을 만든 메타포라(은유), 아르케(원리), 로고스(문장), 아리스모스(수), 레토리케(수사)라는 다섯 가지 생각의 도구들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음. 국내 저자의 드문 대작!

  20. 같을 길을 걷는 12개의 다른 시선. 과연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관점의 지평을 열어주는 흥미로운 책.

  21. 내 인생 최고의 책 중에 하나. 2015년에는 발췌독만 했지만(2번) 여기에 포함 시킴. 왜냐하면 발췌독한 페이지가 400~500페이지가 되기 때문. 인간의 폭력성에 대한 최고의 통찰. But 두꺼움 주의!(1400p)

  22. 엄청난 내공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뒷받침해주는 웰메이드 글쓰기 책. 거기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필독서.

  23. 사회심리학의 바이블. 왠만한 것은 여기서 찾아보면 됨.

  24. 내 생에 최고의 자기계발서. 올해에도 여전히 난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음. 픽션과 논픽션의 환상적인 조화. 책 쓰기의 금자탑!

  25. <총, 균, 쇠>에 준하는 ‘빅 히스토리’ 걸작! 하찮은 존재, 사피언스는 어떻게 지구를 정복했을까? 600p인데 술술 읽히는 신비를 맛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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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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