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이 책으로 975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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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P3로 학습을 하는 이들에게 꾀나 유용한 도구가 될 듯하다.LC는 이어폰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스피커로 직접 느껴라

  2. 편집이 좀 실수한 부분이 많음...테입내용과 지면이 파트3에서 일치하지 않기도 함...해설은 좋은 편..파트4의 2문제,3문제 문제 배분한 것이 최근 시험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음..허나 1200문제라는 면에서 강점 Tape이 없음;;;;;;;

  3. 김대균의 기본서를 그다지 신뢰하지 않고,참고수준으로만 활용하지만. 이 책만큼은 늘 옆에 끼고다녀도 될 만큼 잘만든 교재입니다. 토익에 관한 최고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저자인만큼..이 책의 단어중에 쓸데 없다고 생각되는 단어는 전혀없습니다. 강추합니다. 특히 단어에 조금 벽을 느끼는 800후반대 수험자에게만큼은

  4. 아무리 토익이 비지니스 실용영어실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라지만, 이 토정비결의 문제 수준만큼 따라올 수 있을까?100퍼센트 경영,경제관련 문장을 문제의 문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단순 단어의 뜻만으로는 풀 수 없는 경영,경제관련 영어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이 많아서 900고득점자들도 이 문제집을 풀 때는 머리좀 아플 꺼에요. 김대균 실전연습56 과정을 마친 수험자라면 개구리실전연습1650보다는 이 책으로 넘어가시면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겁니다. 단어는최고!

  5. 800대는 더이상 기본서를 보지 않는다? 이 책을 안보고 하는 소리가 아닐까요? 토익수험자들에게 큰 인기와 입소문을 얻고 있지는 않지만, 토익RC기본서 특히 팟56에 있어서만큼은 최고의 교재라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책, 아이 오브 토익 과정을 충실히 마친 수험자라면 이 책을 구입해서 좀 더 심화학습을 한다면 새로운 측면에서 토익팟56 문제 접근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900넘기고도 이 책만큼은 제 손을 떠나지 않습니다. 친동생에게만 추천하고픈 교재.

  6. 총11회분,220문제의 해설을 유형별로 묶어서 정리한 교재. 매회문제를 풀고 일일히 해설을 직접찾아보기 상당히 번거로운 책,그러나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면 자신의 취약한 문법부분을 발견하게된다. 11회분만 복사를 해서 따로 풀어본 후,틀린 부분만 교재의 해설에 체크하면서 정리를 하다보면 한눈에 자신의 아킬레스건을 찾을 수 있다.팟6에서 5개이상 틀리는 분은 꼭 보셔야 합니다.팟6는 이 책의 맥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7. 모질게 풀어보기 책의 저자들도 이 책에 참여...여러 버젼이 있는 데.해설집이 함께 있는 이 책을 구입..테입도 포함...나름대로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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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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