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art21
도서관에서 제목에 이끌려 집어든 책인데.. 굉장히 좋았다. 어린 시절을 돌아볼수도 있고,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 즐겁고 유쾌하고 가슴 따뜻했다. 나도 이런 아들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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