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아씨의 선율함

서진
- 작성일
- 2011.3.12
추가한 순
Tous les matins du monde 세상의 모든 아침이라는 말에 반하여 구입했던 거예요. (전 새제품을 갖고 있는데 예스24에서는 중고음반만 뜨네요. ^^;)
서진아씨가 재즈클래식의 충격을 받은 음반 중 하나예요. 실제적으로는 플룻과 재즈피아노의 연주를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듣고 있다보면 흥이 나더라구요. ^^; 밝은 느낌 보다는 약간 어두운 느낌예요.
서진아씨가 아끼는 음반 중 하나예요. 현과 클라리넷이 감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지요. 기쁠 때 슬플 때 듣게 되면 그 느낌이 또 다르게 다가옵니다.
많은 연주자가 연주했던 곡인데 원전을 듣고 싶어 구입했던 음반예요. 노이즈가 조금 있긴 하지만 뭐랄까요.. 옛추억을 그리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서진아씨가 아끼는 음반 중 하나입니다.
현악으로만 이루어진 Stuttgart Chamber Orchestra. J.S.Bach의 Goldberg Variations을 오르간이 아닌 현악으로 연주한다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인 음반입니다.
예전에 이 음반의 [ 나는 알아요 ]라는 곡으로 수화찬양을 한 기억이 있는데 무척 감동적이었거든요. 물론 아이들을 위한 찬양이긴 하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감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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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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