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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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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끄럽게도 나는 헤세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본 게 없다. 중고딩땐 왜 그렇게 그의 소설이 따분하게 느껴졌던지... 근데, 요새 마구마구 읽고 싶다.

  2. 두께는 만만치 않던데, 하루키 소설도 아직 읽어본 게 없다.

  3. 내가 사놓고 동생이 먼저 읽은 책... 큰 기대는 안하고 볼란다.

  4. 제목부터가 맘에 든다. 얼마전 구입한 책.

  5. 도서관에 있는 책이 너무 낡아서 구입해서 읽기로 작정한 책.

  6. 이거 읽으면 느끼는게 많을 것 같다.

  7. 에밀 아자르의 또다른 명작이라는데...

  8. 2달전에 읽은 책이지만 그 깊이를 이해하지 못했다. 꼭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

  9. 고딩때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한 책. 지금까지 2번 읽은 책이지만 여전히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설이다.

  10. 삶은 모순으로 가득하다. 이렇게 삐딱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나도 참 문제가 있지만... 어린 시절 읽고는 별 감흥을 못느꼈던 기억이난다. 그땐 내가 삶의 모순에 대해 전혀 고민하지 못했었기 떄문이다.

  11. 곧 구입할 책. 흥미진진하다는데, 어서 읽고 싶다.

  12. 1년 전 사두고 표지까지 싸서 모셔둔 책. 내가 아는 교수님이 번역하신거네... 어서 읽자. 머리를 채우기 위해서

  13. 구입해 놓고 읽을 예정. 평가가 상당히 좋다.

  14. 지금 딱 내 상황이다. 더이상 표류하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받을까 해서 구입

  15. 좀머씨 이야기로 처음 만난 작가.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다.

  16. 얼떨결에 엄마가 사준 책이다.

  17. 제목만 보고 질렀는데, 이렇게 두꺼울 줄.... 그래도 빨리 읽고 싶다.

  18.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거 같은데... 책이 더 멋지다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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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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