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지금까지 읽었던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글중에 가장 쉽게 읽혔던. 르클레지오의 글처럼 희망적이지는 않지만 비극을 써내려가는 그녀의 필체가 왠지 따뜻하게 느껴진다.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즐겁다. 20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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