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짱

손에 잡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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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책이 나오면 작가프로필, 리뷰, 평점등을 보게 된다 줄거리를 대충 보고 대략적인 내용을 짐작해서 흥미가 가는 소설을 읽게 된다 이 책은 유령이라는 소재를 쓰고 있으며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조금 독특한 해보이는 소설이다

  2. 작가정신 일본소설 시리즈의 새로운 책 매번 기대를 가지고 소설을 기다리게 된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라는데 궁금하다 일단 읽고 싶다 게다가 69라니...

  3. 그다지 끌리지 않았던 책이 오히려 좋아하는 책으로 바뀌다 '밤의 피크닉'은 일단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온다 리쿠라는 작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루의 여정동안에 벌어지는 고등학생들의 작은 사건들이 재밌고 밝은 기분을 준다 특히 새로운 시작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

  4. 가네시로 카즈키의 책은 재밌다! 주인공들은 매력적이고 푹 빠져 읽게 된다 그리고 순신! 일본에서 재일교포의 위치를 생각하게 하는 인물 등장은 독특한 분위기를 갖게 한다 일본에서 작년에 영화로도 만들어져 상영되었던 작품이다

  5. 심리 스릴러물?!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06년에 일본에서 드라마화되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6. 쏙쏙 읽혀지는 재미가 있다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공감이 듬뿍가는 책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나오는 다양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가족소설, 성장소설 다시 읽어봐야지

  7.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나오는 '달려라 메로스' 그것만으로도 보고 싶다 계속 달리는 주인공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 멋있다 제목! 달려라!

  8. '선생님의 가방' 작가의 첫 소설! 몽환적이라는 느낌을 주는데 과연 어떤 내용일까? 아쿠타가와상 수상이라는 타이틀이 마음을 끈다

  9. 손에 들었을 때의 무게만큼이나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 각자의 시선으로 보는 가족의 모습들은 실제의 본인과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아버지 이야기에선 눈물이 났다 우울할 수도 있지만 다 읽고 난 후의 감상은 조금은 밝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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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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