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서랍
케이디
- 작성일
- 2009.12.31
- [문구/GIFT] [한정특가 59%]진동 드로잉펜 - 어디든 새기고 그릴수 있는 펜
- 글쓴이
- 각인,취미,전동펜
- 출판사
- YES24발송 GIFT상품
- 평균
- 별점 7.8 (10)
- 가격
- 3,900원 59%
사긴 샀는데... 어디다 뭘 새길지.
아쿠아 블루. 셔플을 켜면 '한 곡 반복' 기능이 안 된다. 뭐 그것만 아니면 물건이지만.
오후의 정원-촉촉한 분홍 꽃밭.
구스타프 클림트의 조카(남동생의 딸이라고 한다). 예뻐서 한 장.
사진과 달리 뿔은 일반 헝겊, 목에 달린 종은 방울로 바뀌어 있다. 그래도 귀엽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낫다. 이것도 디즈니 정식 제품이며, 디즈니 스토어에서 파는 것과 포장만 다를 뿐이니 어느 쪽을 살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쪽을 권한다.
이건 뭐…… 65개 중에 22개는 눈송이고, 조각들이 너무 작아 잃어버리기 딱 좋고(꽃신 하나 잃어버렸다!), 자력이 너무 약해서 냉장고 자석으로 못 쓰겠고, 테두리가 너무 뭉텅이라 옷 테두리에 얼굴이 묻히고, 결정적으로 믿-음직한 그 분이 아예 없다! (가장 큰 불만!!) 작정하고 '가지고 놀아볼' 생각으로 산 거라 그나마 다행이다. 그냥 마음대로 막 갖고 놀아야지. 요즘 엘사 형상을 한 것이라면 다 모을 기세였는데 이 물건 덕분에 머리를 좀 식힐 수 있었다. 자잘한 거 많이 사지 말고 돈 모아서 제대로 된 걸 사자.
향툰이 포즈.
백설공주.
예뻐지자>ㅂ<
다른 곳에서 우연히 만 원 이하 값으로 구할 수 있었다. 잘 샀다.
다이아몬드 에이스.
책장도 없으면서 먼저 산 북엔드. 보자마자 딱 '이거다!'하고 느낌이 왔다.
친구에게 받은 손목받침. 푹신푹신해서 좋다.
검은색을 쓰고 있는데 성능은 정말 좋다. 다만 모양은 좀 빠진다. 머리에 김 붙여놓은 것 같다고 해야 하나. 그냥 집에서 가볍게 쓰기에는 아무 문제 없다.
둥글둥글한 것이 볼수록 귀여운 고양이. 식빵은 매력포인트.
비행기가 생각보다 무지 작다. 엄지손톱 크기. 좀 더 크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편지지도 예쁘지만 딸려있는 봉투도 아기자기하다. 작은 물건들을 촬영할 때 편지지나 봉투를 배경으로 써도 예쁠 것 같다. 유일한 단점은 편지지를 산 다음에야 그림이 똑같은 마우스 패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인형소품으로 딱!
따끈따끈한 붕어빵! 잘 쓰고 있다.
제대로 실용적인 물건. 그런데 오른쪽 지지대의 나사가 너무 자주 헐거워지는데, 왜 그럴까?
- [문구/GIFT] [총알배송/YES24발송]책 포장 비닐 10매 (대) - 책비닐, 비닐커버
- 글쓴이
- 책포장비닐
- 출판사
- YES24발송 GIFT상품
- 평균
- 별점 8.3 (13)
- 가격
- 1,500원 0%
전에 쓰던 그냥 비닐보다는 확실히 좋다. 착착 잘 접혀서 테이프가 필요없고, 표지 때 탈까봐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다. 하지만 책을 너무 빽빽하게 꽂으면 달라붙긴 달라붙는다……. 비닐 자체보다는 내가 책을 꽂는 습관이 문제였던 것 같다. 아무튼 나는 참 잘 쓰고 있다.
활이랑 화살이 서로 떨어져 있다. 사진처럼 붙어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그래도 예뻐서 좋다.
카드는 쳐다도 안 보던 내가 다른 것까지 묶어서 구입하게 만든 카드. 안경에 꽂혔어─깜찍한 3D♡ 판매중지되기 전에 구해서 다행이다!
카드와 함께 당첨된 비누.
비누와 함께 당첨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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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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