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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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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디킨스의 작품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던 크룩생크의 그림이 들어간, 찰스 디킨스의 최초의 글. 소설이 아니라 일종의 빅토리아 런던의 일상과 사람들을 그린 다큐

  2. 그런대로 언제나 해피엔딩을 보여주는 찰스 디킨스였지만, 여기서는 착하지만 무능한 할아버지 때문에 결국 슬픔만을 겪는 소녀 넬을 보여주어 울린다.

  3. 옥에티: 찰스 디킨스의 아버지는 그보다 일찍 타계하셨다, 호스트로 등장하시기엔. 한글나막없어도 출시된건만도 감지덕지한 다큐 + 영화작품들.

  4. 어린시절 부모의 경제적 무능으로 학교가 아닌 공장에 가야했던 찰스 디킨스의 예민한 감성이 자전적으로 살아있는 작품. 그가 가장 사랑했던...약간은 평면적 서술이지만, 진정으로 아름다운 인간이란 타인에 대한 사랑을 순수하게 간직한 인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5. 가장 예술적인 작품. 대장간에서 자란 소년 핍이 신사가 되기 위한 여정과 외로운 짝사랑, 그리고 성장을 보여주면서 진정으로 신사란 것이 무엇인지를 빅토리안들에게 설명을 해준다.

  6. 프랑스 혁명은 정체되어있던 계급간, 사회내적인 압력과 정열을 폭발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지만 또하나 인간의 극악도 표출이 될 수도 있는 시기였다. 파리와 런던을 배경으로, 진정한 사랑과 인간에 대해 보여주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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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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