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풍요롭게 해준 책들

Kel
- 작성일
- 2008.4.26
추가한 순
셜록홈즈보단 뤼팽인것 같다. 나에게 미스테리의 재미를 가장 먼저 알려준 것은.
내 평생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리게 한 책
우리가 쓰는 언어가 다르다는 것은 어떤 순간에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평생을 로빈슨 크루소를 읽는 집사가 나온다.
그때 노르웨이의 숲이 아닌 이걸 먼저 읽었어야 했다. 그랬다면 내가 많이 달라졌을까?
이렇게 맛갈나게 문장과 단어를 읽어가는 노인이 있을까.
더욱이 무언가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것은 그것에 대해서 이모저모 생각해 보기 때문이지 그것이 처음보는 사물이라서 그런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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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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