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회관

kiddog
- 작성일
- 2011.11.22
미국의 시각에서 본 현재의 달러의 위상을 국수주의적인 관점에서 작가의 생각을 풀어쓴 느낌이 든다.
경제사상의 출현을 인물의 시대순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여 경제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인물과 경제이론에 대한 비판이 있어 경제이론을 쉽게파악할수 있다.
현재의 서브프라임 경제위기가 위기라는 것을 알려주는 경보 제도가 미비하여서 발생했기 때문에 경제위기를 미리 알려줄수있는 선진화된 파생 상품을 만들자는 이야기여서 다소 이론적인 느낌이 든다.
다소 어렵고 이해가 쉽지않지만 화폐가 왜 만들어지는가 하는 과정을 시간적으로 전개된 역사적 관점에서 다루었다.
원유라는 자원이 왜 중요하고 경제,정치적으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수있는 책이다.
경제학 책이라기 보다는 저자가 월 스트리트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역사적 상황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쓴 주식 투자서 정도의 책이다.
자본주의의 탄생 및 경제를 구성하는 요소들의 역할을 다소 어렵지만 쉬게 풀어썼다. 또한 경제 문제는 이윤 극대화라는 경제적 입장 뿐만아니라 정치적인 입장이 존재하며 자본주의는 스스로 끊임없이 발전한다는 내용이 생각해볼 내용이다
정치와 정계의 연관성있다는 사실, 자본시장자유화에 대한 생각 다소 경제적 지식이 있으면 이해하기 쉬운 내용인것 같다.
2008년 경제위기 상황을 시간적으로 서술한 글
위기는 갑자기 오지않고 위험의 축적된후에 발생한다. 신자유주의의 주장처럼 시장이 해결하게 두는 것보다 국가가 개입하여 경제를 정상화하고 경제의 구조의 재편를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철학적인 책 이익을 위해 희생되고 있는 가치있는 것은?
소비자 지출의 중요성 강조 케인즈의 유효수요 와 연관될수 있는 이야기 소득, 인플레이션, 금리 들간의 관계를 깊이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준듯 소비자 지출이 경제 순환에 긍정적인 힘을 부과한다.
개인,기업,국가의 부채에 대해 생각하게하는 책 부채에 의해 GDP가 성장하는 나라 미국, 미래는? 부채가 많은 나라는 쇠하게 되고 결국 망한다. 현재의 미국이 그렇고 달러의 위상도 마찬가지이다. 경제가 강한 나라는 강한 통화를 갖는다.
우리의 정보의 풍요속에 살고있지만 대부분이 왜곡되어있고 너무 많아 개인이 상황을해석하기 어렵다.올바른 정보가 돌아다니는 세상, 왜곡된 정보를 생산하지 못하게하는 규범이 필요한 시대. 경제학에서 말하는 정보의 비대칭성. 가진자 만이 진짜 정보를 독점하고 이용하고 개인은 왜곡된 정보에 의한 잘못된 정보 해석. 모든 주변의 상항을 색안경을 끼고 봐야하는 슬픈 세상이다.
경제와 심리학의만남 , 행동 경제학 인간은 이성적이면서도 비이성적으로 행동한다. 시장 자유주의자는 무한한 자유를원하지만 인간은 완벽한 호모 에코노미쿠스가 아니기 때문에 국가의 부분적인 통제가 필요하다. 저자는 이것을 제3의 길이라고 부른다. 의미있는 말들... 장기자아와 단기자아의 대립 인간의 자제력은 한계가 있다. 손실회피,보유효과 등 인간의 내면 심리에 의해 인간의 행동은 결정된다.
희소성과 차액지대론,가격차별화, 완전시장, 외부효과, 정보의 비대칭, 주가와 희소성, 게임이론, 합리적 무시,비교우위에 대하여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있다. 자유시장 경제는 세상을 더욱 잘 살게 만들것이다. 권력이나 기업이 아닌 국민이 잘 살게 될것이다.라고 주장하고있다. 돈은 희소성이 존재하는 상품에 있다.
제목 그대로 경제학의 역사를 과거 그리스로부터 현재까지의 경제학자를 다루고잇다. 경제학은 시대상을 반영한다. 기업가를 옹호해주기위해 경제학논리를 만들고, 자기의 주장이 현실에 맞지 않을때는 방어하기위해서 경제 이론을 만든다. 경제학은 시대가 어지러울때 진보하고 경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정지해있는다. 경제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가를 알수있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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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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