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

아자아자
- 작성일
- 2011.4.28
추가한 순
청어람주니어 서평단 도서. 어린젊은날(10대)의 회상...
불당근의 첫 기쁨인 도서였다. 이렇게 노력하는데 하늘이 안 도와줄리가 있나. 열정있는 삶은 도약을 하게 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편견으로 각인되지 않게 5.18을 잘 표현했다. 가해자로만 알고 있는 군인들과 그 가족들도 피해자라는걸... 청어람주니어 서평단책.
리더님의 연재글로 인연을 맺었는데 기쁜 선물까지 받게 되었다. 그 연재글 참으로 흡인력있게 다가갔고 소통했다.
반디출판사와의 첫 인연이자 서평단 당첨 도서다. 의외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게 뭔지를 찾아가는 여정이 잔잔하니 좋다.
울나라의 보배이자 보물들인 카이스트의 연이은 자살들. 젊은아이들이 선호하는 그 직업을 과감히 놓고...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민음사 로맨스 이벤트 댓글에 대한 나 나름으로의 약속이행이다. 읽었으나 ?o미? 읽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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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