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아자

6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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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출판사 선물 도서. 영화 '귀신이 산다' 같은 코믹과 찡한 인간미가 있다.

  2. 모처럼 도전한 서평단 당첨 도서. 삼행시를 지어 보는 개가를 올렸다. 어른 동화지만 철학적인 이야기가 마음을 보듬는다.

  3. 출판사의 서평 제의로 받은 책. 그냥, 컬링의 작가 신간으로 주류가 아닌 아류 청소년의 비애와 인간적인 교감이 애처롭다.

  4. 북카페 서평단 당첨 도서. 양장본에 부피가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게 오산. 묵직한 깊이와 생각을 요하는 부분이 있다. 자신이 기억하는 기억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기억이란 윤색될 수도 있다는 울림을 준다.

  5. 출판사 서평 제의로 수락한 책. 은근 매력이 있다. 조금은 정신사나운 초반부가 집중을 저해하기도 한다. 두 편의 소설중 특히 뒷편의 '천사의 가루'가 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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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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