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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사람을 끌어당기는 건 여전히 사람이지만 나는 더 이상 사람을 믿지 않는다.

  2. 박찬욱

  3. 황동규 시집

  4. 이명원의 에세이

  5. 이문열이 뽑은 자신의 책

  6. 책마을의 기억

  7. 천명관의 소설집

  8. 박찬욱이 영화화하고 싶어 한다는 소설

  9. 졸라의 처녀작

  10. 시인 이장욱의 소설

  11. 김영하 팟캐스트 <삼풍백화점>을 듣고 13.12.15

  12. 표백에 이은 두번째 작품. '신촌'이 배경이라 더욱 구미가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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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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