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Bassist

지친 고딩들을 회복시켜줄 노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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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속상하고 답답하면 Maya의 시원한 보컬을 들으면서 막힌 곳을 뚫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떻게 뚫냐구요? Cool하게 뚫는거죠~!

  2. 가사 중에 있죠? '다시 태어나고 싶어 내 모든 걸 되돌릴 수 만 있다면 좋겠어~' 정말 이 가사때문에 추천 합니다..고1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텐데요;;ㅜ.ㅜ

  3. 이 노래는 좀 개인적인데요..;; 좋은 사람은..제 기분이 꿀꿀할때마다 듣는 그런 노래거든요..그냥 우울할때 정말 차분한 노래 하나 들으면 그냥 감정이 정리되는 거 같아서요..이거 보시는 분들도 한 번 해보세요^^

  4. 캔의 멤버 배기성(저와 닮았다고 그러던데;;)의 파워풀한 보컬이 빛나는 OST죠;; 이중에서 오늘도 참는다는..정말 참을수 밖에 없는..고3의 심정이..;; 그리고 희망가에는..실낱같은 희망을..주는 듯 하죠??ㅋㅋ

  5. 크게 라디오를 켜고! 정말 지치고 힘들고..성적이 기대를 배신할때면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6. Smells Like~ 해석하기 조금 힘든 제목의 노래;; 하지만 10대들의 냄새(?)or 향기가 느껴지는..경쾌한 노래죠^^; 커트 코베인은 떠났지만 아직도 너바나는 저희들의 가슴속에 살아 있다고 하면..너무 진부한 표현인가요??

  7. Youth gone wild는 제목부터 강렬하지 않나요? 저희들에게 하는 외침같아요..18 & Life..18살인 제게는 조금 특별한 의미를 안겨준 노래라죠? ^^ 궁금하시면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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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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