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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라

수행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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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 한마디로 정의하겠나? 내안에 그대가 그 그대안에 내가 다시 그렇게 한없이 이어져 서로에게서야 비로소 자신일 수 있는 이유를.. 바로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 과학의 존재이유임을 자각한 저자를 예찬할 밖에...

  2. 좀더 명료히 수행의 과정 중 뇌의 상태가 변화해 가는 내용을 세밀히 이야기해주길 바랬던 기대가 있었기에 다소 실망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처음으로 뇌 관련 서적을 탐독하는 분들께는 이상적인 내용

  3. 이 세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이루어져 어떻게 작용하며 어떠한 원리로 이 세계와 교감하고 있는가? 비그야나바이라바탄트라의 서두에서 데비여신의 의문과도 같을 이러한 의문에 해답을 찾고자하는 것이 과학이다. 이 책은 그렇게 해답을 찾으려 노력해온 여정과 앞으로도 계속될 그 여정의 내일을 보여주고자 하는 책이다.

  4. 우리(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관찰가능하거나 관찰의 대상에 포섭되지 않는 대상들, 그 전체)가 모두 하나로서 서로 유기적으로 관계한다는 것을 과학적 바탕에서 접근

  5. 영원 속에 영원으로서 존재하기에 우리는 결코 늙지 않는 것이다.

  6. 온 우주에 맥동하는 전자기의 결정체인 만물은 또다른 전자기적 파장인 그대와 함께, 호흡하고 물결치고 있다.

  7. 자연에 대한 관찰과 연구로 우주의 구조와 원리에 접근하며 그 속에서 만물과 상호의존하고 교류하는 관계를 ...

  8. http://cowhiterose.net/tt/board/ttboard.cgi?db=laya_oc 신지학의 근본 이론들을 아우르고 있다. 모든 물질세계의 알려지지 않은 실체를 이야기하며 동시에 다른 차원과의 연결 가능성도... 또 카발라에서 말하는 99%의 진정한 세계라 할까? 우리의 근원과 진정한 구조에 대한 해석을 말하고 있다.

  9. 클립톤크롬을 통해 빛을 온몸으로 마시는 빛의 존재 그것이 바로 우리이다.

  10. 신은 떠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떠날 방법이 없는 것이다. 그녀(神性) 안에 내가 내안에 그녀가 있기에 서로의 품안에 서로가 있기에 서로의 내면을 향해서야 비로소 자신에게로 이르는 것이기에 결코 그녀와 나는 이별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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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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