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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띠

천천히 볼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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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4살 꼬마와 무척이나 재밌게 보았다.

  2. 로마의 흑백 영상은 더욱 그리움을 부채질한다. 신발 한 짝을 찾아 신느라고 드레스 밑에서 꼼지락 거리던 영상이 기억에 남는다. 진정한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3. 그렇게들 감명깊게 봤다고들 하던데, 난 보다가 졸려서 결국 끝까지 못봤다. 언젠가는 다시 한번 또 봐야지. 그 감동을 나도 느끼고 싶다.

  4. 국내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이 제일 좋았는데.. 영화보다도. 그러나 그 무엇도 책보다는 못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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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성일
2004.2.13

댓글1

  1. 대표사진

    은단

    작성일
    200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