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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띠

2013년에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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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년간 별밭이라 부르는 시골에서 살았던 이야기를 소로우의 월든을 다시 읽으며 30가지 주제에 따라 서술했다. 조목조목 이야기하지않아서 삶이 어떠했는지 자세하게는 알지 못하겠으나 그때의 생활을 그리워하고 있다. 난 10년을 살고나면 어떤 생각을 하고 있게 될까?

  2. 유전자 조작 식품과 복제 쇠고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잘 소개되어있다. 내가 제대로 알고있지않았던 부분도 명쾌하게 정리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점점 무얼 먹어야할지 걱정이 된다.

  3. 집을 짓기까지 이메일로 주고받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낸 것. 나도 집을 짓는 상상을 하며 내 이야기를 얹어 읽었다. 집을 짓는 것이 살아가는 것과 닮아있다.

  4. 리뷰어로 읽은 책, 반전 스토리까지는 아니고 익숙한 곡들이 많이 있어서 읽기는 수월했다. 아직 모르는 노래들을 찾아봐야겠다.

  5. 검정드레스님의 첫 책. 내가 쓴 것도 아닌데 뿌듯한 이 감정은 뭘까. 몇 번은 더 읽을 것 같다.

  6. 맨 처음 쓴 책이라고 했던가. 여행기를 이렇게 쓰다니. 내 여행과 비교해가며 읽었지만 완전히 다른 곳인 것같은 이 느낌은 뭘까? 오래된 책이지만 신선했다.

  7. 내가 본 이북은 예스에 없다. 인디북이라는데. 중앙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다. 영화를 보기 전에 읽어야겠다고 생각해서 골랐는데 다 읽고나니 영화를 빨리 보고싶다. 풍경이나 집이 너무 멋있을 것 같다. '위대한'이란 형용사는 왜 붙었을까?

  8. 리뷰어로 당첨되어 읽은 책. 내 생각이랑 별다르지않아서 즐겁게 읽었다. 다만 나는 '이제는 정말 가족을 위해서도' 살려고 한다는 점이 다르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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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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