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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른들을 위한 동화 .. 어렸을 적에 읽을 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성인이 되어 읽어보니 이제야 이해가 간다.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 .. 정말 나는 아직도 어리지만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에는 너무 뭘 몰랐던 것 같다. 앞으로는 후회없이 따뜻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

  2. 연애와 인간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책 공감이 되는 좋은 글들이 너무 많았다 정말 내가 그동안 느껴왔지만 말로는 설명할 수 없었던 것들을 명쾌하게 풀어낸 것 같다

  3. 아 ... 이시가미 ............ ㅠ 추리소설이라 재밌게 읽히고 또 슬프다 반전도 정말 가슴을 아프게 하고 이시가미의 여러가지 면에서 공감도 되고 이 책은 정말이지 나와 코드가 딱 잘 맞는 것 같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책 더 읽어봐야지 !!

  4. 능력이 따르지 않는다면 욕망 자체를 싹 지워야 하는데 그걸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나이잖아요. 조금만 너그럽게 생각하면 봐주고 넘어갈 일인데 딴 애들은 그렇지 않았나 봐요. 안에서 다들 버티기가 힘드니까, 누구하나를 함께 미워하면 조금이라도 힘이 나리라고 생각했던가 봐요. 마음의 일이라도, 마음대로 하고 싶었던가 봐요. ----------------------------------------------------------------------------------읽을수록 어딘가 모르게 우울해지고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희망을 품게 되기 보다는 맞아, 현실은 이렇지 .. 라고 생각하게 되어 우울감에 빠지게 되는 .. 그래두 난 쳐지지 않고 superfantastic하게 살아야지 ! 이 책도 읽을 수록 매력이 있는 것 같다.

  5. 아 ..... 드디어 이 책을 다 읽었다. 정말 재밌있을 줄 알았는데, 평도 너무 좋아서 산 책이 .. 이럴 줄이야.. 읽는 내내 돈이 아까웠고, 읽긴 읽어야 했어서 몇 일동안이나 그저 붙들고 있었다. 아 정말 그르누이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사람들을 조종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 정말이지 위인전을 읽는 기분이었다 ...

  6. 추리소설은 역시 재밌다. 그렇지만 또한 무섭다. 혼자 새벽에 읽는 내내 왠지 모르게 오싹오싹했다. 맞추고 싶었지만 내 예상은 무참히 빗나가 버렸다... 그래도 역시 재밌다는거 ~

  7. 내가 어렸을 적 들었던 마시멜로 이야기가 이 마시멜로 책 내용이었다. 이미 그 내용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새로울 건 없었으나 역시 사람은 참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열심히 살테야

  8. 키친 .. 처음에는 나름 괜찮다 싶었는데 계속 읽을수록 이건 아니다 싶었다. 한번에 샥 읽히지도 않고, 대체 이 사람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도 없었고 심리파악도 안 됐다. 나로써는 이 사람들의 행동에 이해도, 공감도 가지 않았다. 달빛 그림자도 그냥 나름 읽을 만 했다. 이 책은 날 확 끌어들이지 못했다. 왜 사람들이 바나나 책을 읽고 딱히 내용은 없다고 하는지 알겠다. -------------------------------------------------------- 아마도 난 이 책을 읽을 때 생각이 많지 않았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지금 고작 1년이 지났을 뿐인데, 지금의 내가 다시 이 책을 읽는다면 왠지 느끼는 게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나면 다시 한 번 읽어봐야지 .

  9. 재밌다. 난 이제 스무살이니까 여기 책에 나와있는 상황에 많이 공감이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 년후에는 나도 이런 모습일거다. 책을 읽으면서 당당하고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도 본받아야지 ! 책을 일고 난 후, 느낌이 좋았다. 멋진 여자 멋진 여자 , 여자는 행복하다 -------------------------------------------------- 라고 써놓았네 .. 감회가 새롭다 그래 힘내서 멋진 여자로 !

  10. 책 읽는 맛이 났다고나 할까 ..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었다. 저번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던 바로 그 정의에 관한 것들 말이다. 이 세상에는 법으로 판단을 내릴 수 없는 것들이 무척 많다. 증거가 없으면 아무리 그 일이 옳은 일이고, 바른 일이라고 하여도 흉악한 일들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만 사형제 폐지는 공감일 갈 듯 하다가도 찬성하기에는 무언가가 꺼려진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사정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사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곧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그 사정이 딱하고 안됐다 싶어도 사람을 죽인 대가는 받아야 한다. 물론, 사형제는 복수라는 작가의 말에 동의하지만,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달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이.. 그 사람의 인생이 끝난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주변 사람들에게도 엄청난 상처와 영향들을 주게 되니까 .. 그래서 감히 피해자 가족들이 피의자를 용서 못 하는 것도 바로 그것때문이지 아닌가 싶다. 아무튼 이 책의 스토리는 좋았고, 무언가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정말 빠져들었었다.

  11. 짤은 글 속에서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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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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