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motten

여름엔~아이스 커피~북캉스엔~쏘쿨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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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니뭐니해도 여름이면 이 노래가 빠질 수 없지~ㅎㅎ 여름과 겨울, 여름이야기와 겨울이야기를 듣지 않고 지나가면 섭하다는 말씀~^^!!이 노랜 정말, 굽이치는 파도를 바라보며 백사장을 뛰어다니는 바캉스의 장면과 싱크로율 200%를 장담한다!!

  2. 참 소소한 웃음과 행복을 가져다준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햇살이 아름다운 시골길을 걸으며 이 OST를 듣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3. 한창 더운 고3 여름,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아마추어 연극을 본 기억이 난다. 그때의 기억은 아직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중^^ 멘델스존의 음악을 들으며, 옛 추억을 회상하며 보내는 바캉스도 멋질듯^^

  4. 8월엔 크리스마스도 있다는데~까짓거 캐롤이라도 불러보는 건 어떨까^^? 덥고 지친 오후에 깜직한 코니의 캐롤 한자락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이 더위,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소문^^

  5. 너무나 더운 여름이면, 자연스레 겨울의 그 싸늘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위안삼곤 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도, 다분히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이지만, 그 전에 8월의 크리스마스란 로맨틱한 제목이 더 인상깊게 다가왔었던 기억^^

  6. 이후, 엠씨 더 맥스라는 무거운 이름으로 락발라드를 중점적으로 하는 밴드가 되었지만, 사실, 문차일드라는 귀여운 네임과 어울리는 1집노래들도 정말 좋았다~특히, '태양은 가득히'!!난 지금도 이 노래를 흥얼거리며 더위를 잊고 있다구~^^!!

  7. 나의 바다야~나의 하늘아~나를 안고서 이렇게 잠들면돼~ㅎㅎ 잘 나가던 한 때(;;) 나를 비롯한 초딩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은 이 곡!! 지금 들어도 어찌나 신이 나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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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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