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사

오우디드
- 작성일
- 2006.2.11
추가한 순
외국에서 (이탈리아 여성) 시집와 험난한 생활속에 검은 왕비?로 군림한 메디치가의 마지막 이라 일컬을 만한 여성이라 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지만 왕의 여자, 비슷한? 일명 어둠의 여왕...이라고 한다더라고요. 매우 매우 보고 싶습니다. ㅠ.ㅠ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의 원작입니다. 너무나 유명하죠? 절판 되었다가 근래에 나온 것 같더군요.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를 재미있게 봤기에 소설은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확실한? 역사서. 글 뿐 아니라 눈으로 보는(사진) 즐거움도 이책의 묘미가 아닐까.
수많은 혼란 속에서 새로운 틀을 잡기 시작한 프랑스의 기틀과 그들의 이야기. 그 당싱 사람들의 평범하지만, 때론 절대 평범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엿보자.
너무나 유명한, 그러나 베일에 싸인 사건. 앙투와네트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에 대한 재해석인가!? 아니면 해설에 불과한 것일가! 아, 궁금하여라.
루이 15세의 애첩이자 가장 아름답고 매력적인 프랑스의 연인, 마담 드 퐁파두르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녀가 오래 살았더라면, 앙투와네트의 마지막이 조금 괜찮을 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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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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