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achip
텍스트 에러 알림 문구
레비스트로스라니, 마음이 따뜻한 아저씨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너무나도 감성적인 이야기. 그렇지만, 지극히도 공감되는 글.
감시와 처벌,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누가 그들을 미쳤다고 하는가.
불안. 청춘의 시선으로 본 그림.
소수자. 억눌린 그 상황에서 펜을 놓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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