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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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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레비스트로스라니, 마음이 따뜻한 아저씨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2. 너무나도 감성적인 이야기. 그렇지만, 지극히도 공감되는 글.

  3. 감시와 처벌,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4. 누가 그들을 미쳤다고 하는가.

  5. 불안. 청춘의 시선으로 본 그림.

  6. 소수자. 억눌린 그 상황에서 펜을 놓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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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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