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이제 학교 간다구~!

책방꽃방
- 작성일
- 2008.3.2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서 스티커 모으기에 한창 열을 올릴때 선생님에 대해 부당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그런 마음을 이 책속의 주인공과 함께 공감할수 있다면 많이 위로가 될듯하다.
가끔 교실에서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방귀 때문에 난처할때가 있지 않을까?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하고 싶지만 자신의 답이 틀릴까봐 조마조마해서 손들기도 무서워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잇는 책이 되지 않을까
아주 특별한 선생님의 반이 된 아이들이 참 부러웠던 책이다. 나와 조금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거나 왕따를 시키기보다 함께 이해하고 도와주고 지켜보아 준다면 충분히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책
요맘때 아이들은 처음 친구를 만들고 또 그 친구집에서 하룻밤 묵고 싶어한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책이다.
학교를 다니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나쁜일을 할때가 있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아니지만 마음이 콩닥콩닥거리는 그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까?
처음 일기를 쓰려면 어떤 것을 써야할지 난감한 아이들에게 친구들의 일기를 보여준다면 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이제 칠판앞에 나가야 할 차례가 된다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달랠지 위로가 되는책!
이 책을 읽은 아이와 담임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본다면 할얘기가 많을듯!
로렌 차일드의 책은 다 좋다.
혹 아이가 지각을 하게 되면 어떤 변명을 해야할까? 지각대장 존의 이유잇는 지각은 아이들에게도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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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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