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악~진짜인줄 알았잖아! (입체북)

greatYsun
- 작성일
- 2007.11.24
초등학생까지 무난히 볼수 있습니다. 사실은 유아용인데요... 요것도 완전입체는 아닙니다. 말그대로 촉감책. 오우~ 만지면 진짜 동물 같아요. 유치원에 가져가려고 산책이랍니다.
오호~~ 요것도 있었네. 음...구구단 못 외워서 엄마에게 야단 맞던 앵무새(별명입니다)녀석에게 사주어야 겠군.... 근데...그래도 못 외우면 환불해 주나여??? (퍽!퍽!...아구구구구)
쿠폰좀...주세요...(구걸구걸)
물리, 화학, 지구과학...좀 딱딱하다 싶은 주제를 재미있는 입체로 꾸며놓았습니다. 시리즈로 몇권 더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 이것 한권 사고는 가격의 압박 때문에 미루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입체북 리뷰는 가라~~~~~~~!!!!!! 아흑...ㅜ.ㅜ.....사고 싶어요. 로버트 사부다님 전 당신의 신도 입니다. 어느 블로그에 커다랗게 찍어 놓은 자랑질 사진을 보고 매일 밤 허벅지 찌르며 바라보며 울고 있는 문제의 화제작!!!! 인형눈알이라도 붙여서 사고 싶은 책!!!!!!!!! (영문판은 권당 1만원 가량 싸다던데...찾아봐야지...총총====33333)
엄마...저 크리스마스 선물이요...지금 이걸로 사주시면....(딸깍) 왜 이제는 소꼽놀이용품을 안사주실까.....ㅜ.ㅜ
너어무...삐싸서...살까말까 고민하다 지른 책.('사부다'꺼라서 샀다.) 가격면에서는 2% 부족하지만 내용면이나 형식면에서는 짱입니다. 사진,실사 아니고 그림입니다. 전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요(특이특이) 아기자기 하게 설명 덧붙여 있는 창들 열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고학년까지 강추인 제품입니다. 어쩌다 처음 펼친 곳이 티라노사우르스가... 꺄아아악~ 떨어뜨리고 말았다는....오우~실감나네...
강력 추천!!!!!!! 꼬마들 있는 집, 메이지 좋아하는 집이라면 저~~엉말 좋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구성도 아기자기해요.^^ 전 옆집꼬마네 놀러가서 놀아주는 척하면서 봅니다. ^^
오우~~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는 정말 유명한 책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듯 마구마구 튀어 나오는데요... 동물원에서 쥐씨알만큼 저 멀리서 보이던 동물들이 혹은 처음 보는 동물들이 눈앞에서 슬슴슬금 기어다닙니다. 몇권빠진 것, 반품되온것..합쳐서 세일로 팔때 손가락에 쥐나게 클릭해서 샀습니다. 아무도 안보여주고 저만 보고 있다는.....크크크크크
초등학교 저학년 꼬마들에게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책이라기 보다는 인형놀이,소꼽놀이 세트 같아요. 크악~ 나도 가지고 싶었단다..애들아~
큰학교 다닐때 영어책 코너에서 그림과 색이 예뻐 샀었습니다.. 완전 입체는 아니고 들쳐보기책이라고 해야될까? 숨어있는 동물들 찾는 재미가 쏠쏠..(캬~ 나 어른맞나?) 이웃집 아기가 와서 다 뜯어 놓고 가서 엉엉 울었던 책! 절~~~대루 ...이젠 높은 곳에 올려 놓을테다...마이프래셔스~ 아가들이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그래도 전 읽었어요.부끄부끄..^^;;;)
책은 아니고 뜯어 만들기 입니다. 어른들이 심심풀이로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납니다.( 아~ 물론 저처럼 정신 연령이 좀 낮아야한다는....) 산지 1년이 넘었지만 아진 부위별로만 만들어져 있고 합채를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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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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