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추천!

l3ang
- 작성일
- 2004.1.29
내사랑 앨리스로 읽었던 책.;; 처음에는 그림이 무척 어설프지만 차차 아름다워지니 끈기를 갖고 읽도록! 달을 무대로 한 구성이 무척 신비롭다.
아기자기한 인물, 구성, 사람의 마음을 찌르는 대사. 너무나 다정한 만화책
말이 필요없음! 몽환적 그림체, 탄탄한 구성, 신비로운 인물 모두 최고!
광기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만화. 정말 눈을 뗄 수가 없음. 그치만, 칸이 좀 작았으면 하는 바램..;
한국전통음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만화. 나도 먹어보고 싶어~
개인적으로 신일숙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함. 인물이 너무도 매력적이어서 저절로 빨려드는 느낌.
천사금렵구는 너무 매니악해서 약간 비추천. 카인시리즈는 이 작가의 탐미적 색이 잘 드러나면서도 재미있다.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를 보여주는 만화. 그런데 유교수같은 사람이 정말 있을까?
내가 읽은 sf중 단연 최고! 멋진 여전사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어우러진 액션물
유시진 것 중에서 제일 구성이 탄탄하다고 느껴졌던 작. 다른 것은 언제 끝나나?-,.-
이 책을 보면 한동안 치지 않았던 피아노를 너무도 두드리고 싶어진다. 그런데 출간간격이 너무 길엇!
추억의 만화. 꽃돌이의 고전!
나를 만화로 이끌었고 아직까지 내 갈증을 풀어주지 못한 유일한 책. 정말 완결을 학수고대하는 작품. 이 작품을 모르고 어찌 만화를 논하리오!
시베리안 허스키의 열풍을 가져온 책. 다감다감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게이라는 약간은 꺼리낌이 있는 소재를 흡인력있게 잘 그려낸 작품. 그렇게 깊이있지는 않지만 (다른 야오이에 비해) 사실적인 내용전개가 돋보임
매력적인 인물, 건조한 배경, 하드 보일드의 진수를 보여줌!
좀 징그럽긴 하지만 상상력과 전개가 전율이 인다. 정말 애장판으로 나올만한 가치가 있는 책!
우라사와 나오키것 중 단연 최고! 탄탄한 구성, 흥미진진한 전개 !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라는 말이 절로 나옴
해적판으로 틈틈히 보다가 정식판으로 완결나자 단번에 모두 빌려 본 책. 순정만화 중 이만한 세계관과 인물을 창조한 것이 있었던가? 적극 추천!
귀여운 귀신들과 어리버리한 주인공의 호흡이 절묘함.^^; 인간의 속성을 잘 보여줌
아이 야자와 특유의 패션감각과 내용의 통통거림이 적절히 조화된 책. 파라키스는 너무 패셔너블해서 적응안됨.- -;
말 그대로 '공포의 동물가게(;)'이다. 추악함과 고결함이 혼재된 인간의 마음을 동물을 통해 알려준다.
절판된 것이 너무나 아쉽다. 한 편의 수필같은 책.
약간은 심심해보이는 만화책. 읽고있노라면 자연스럽게 피아노선율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연약미소년풍의 주인공과 골동품의 정령(?)들이 엮어가는 신비롭고 따뜻한 이야기들..
체조에 전~혀 관심없던 내게 체조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만화책. 물론 난 아직도 몸치지만.;;
예술에 대한 이해와 식견이 돋보이는 책. 이렇게 말하면 무지 어려울 것 같은데 실제로는 작중인물이 다 얘기해주고 사건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어 꽤 잼있음.
추리 만화의 대표적인 김전일. 매번 살인사건이 나오는 것이 좀 꺼림칙하긴 하지만 사건의 기묘함과 흥미진진함은 단연 발군이다. 특히 나는 형사가 멋져서 좋았음.ㅎ
김혜린의 만화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과 애수를 너무나 가슴에 와닿게 그리는 것에 감탄하곤 한다. 짝퉁영화 '비싼무!(비천무)'와 전혀 다름! 다만, 책이 너무 늦게 나오는 것이 좀..;
내용은 역시 역대 스포츠 만화중 최강! 긴장감있는 게임전개와 생생한 인물들이 너무나 멋지다. 다만 완전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이전판과 달라진 것이 없는 것이 억울하다.
여자라는 인간으로 살아가야한다는 것, 그 과정을 섬세한 심리묘사와 담아낸 작품. 이 작가는 소재는 다르지만 하는 이야기는 비슷비슷하다. 그래도 여자라서 보게 된다면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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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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