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는 좋은책들

leebka
- 작성일
- 2004.2.5
이미지가 없지만. 흠 전 영화보다 만화가 훨씬 감동적이더라구요..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책. 흠. 왜 하나님은 우리의 어려움에 침묵하실까 ?
내가 좋아하는 작가, 문체도 참 따뜻하고 정겹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적극 추천. 저자의 입담이 놀랍습니다. 문장하나하나가 재밌습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분석하고자 합니다.. 이런 발칙한.ㅎㅎ 유익한 책입니다.
일본 근대사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습니다. 라스트 사무라이 보신분은 한번 꼭 보세요..
3년전에 빚얻어 강남에 아파트를 샀더라면..
편하게 읽기 좋습니다. 가끔 박재동의 삽화도 재밌고
재밌고 정곡을 찌릅니다. 요새 많이 나오는 처세술 책하고는 급이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인입니다. 참 시적 감각이 뛰어나죠..한번 꼭 읽어보세요. 앞으로 유명해질 것 같은 시인, 읽기도 편합니다.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책. 중국은 한나라로 보면 안된다네요..큰 성 하나만 해도 우리나라 만하니.
이 책을 읽으면 나도 한번 산에 오르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그들이 산에서 산과 함께 죽은 이유는 뭘까 ? 죽으면서도 행복했을것 같은 ..
참 좋은책. Series로 조금씩 조금씩 읽으면 참 좋겠습니다. 근데 전 조금 읽다가 너무 바빠서(?) 고만 두고 장서용으로 비치하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이윤기와 그딸의 대화가 생각난다. 출판사의 흥미로운 기획이 눈에 뜁니다.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 ㅎㅎ 그 해답을 아시고 싶으면 한번 읽어보세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구매자의 천국시대에 그 구매자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아가야 하는 생산자이자 동시에 구매자인 우리의 곤란함.
문화혁명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잘 알수 있습니다. 중국 현대사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책
속편 말고 그냥 빙점이 없네요, 범우사에서 나온건..흠 재밌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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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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