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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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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는 Kiss & Tell보다 재밌었어요. 특히 자살시도 장면.. ㅋㅋ

  2. 소설은 아니고.. 영화 대본이다. 살까 말까 망설이는 중.. 로맨틱 코미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영화가 워낙 좋았다.

  3. 변화에 대처하는 방식에 관한 책..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분만 삭이고 있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 당신은 어떤 타입입니까? (중학교 이상이면 술술 넘길 수 있음. 돈 아까울만큼 짧음)

  4. 해리포터! 학년이 높아지니 내공도 높아진다. 볼드모르트의 힘도 강력해지고..

  5. 개인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 제일 역동적이었던 듯. 볼드모르트, 이번 편에는 쉰다.

  6. 워낙 영화가 쿨했다. 헐.. 능력있는 백수라.. 나의 꿈 아니던가! 마커스(소년)과 윌(큰 소년)의 이야기가 교차된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중간부분부터는 영화의 스토리와 다소 차이가 있다(아닌가 ^^;) 책의 내용이 현실감 있는 것 같다.

  7. 요것도 영화<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 thirty something.. 여전히 뿌리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8. 육체의 감옥에 갇힌 노교수와의 시간들.. 그러나 돌맞을 소리인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상투적이라는 느낌이.. 아무래도 나는 마음이 돌덩이이거나 변태인갑다.

  9. 만화가 스노우캣 홈페이지에 갔다가 알게 된 소설.. 반전의 힘이 정말 만만치 않다. 추리소설에서는 모든 사람을 의심해야 한다! 아가사 크리스티는 묘사가 정밀하면서도 문장이 간결하다. 책넘김도 수월한 편. 스토리가 재미있어야 읽어내려가는 힘도 생긴다. 추리소설 원츄!

  10. 안달루시아 목동 산티아고.. 꿈속에서 본 보물을 찾아 사하라 사막을 건너다.

  11. 5권은 너무 길었고 좀 지루했고..화가 났고 몹시 안타까왔다.시리우스 ㅠ.ㅠ 거기다가 눈물흘리는 덤블도어라니.. 참을 수 없다.

  12. 해리포터 맛들이면 끊기 어렵다.

  13. 해리포터만 읽다가.. ^^;;; 성인은 어른의 영어로 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단.. 존그리샴의 책은 다 그게 그것 같다는게 단점이다. --;; 영화에서는 존쿠색(좋아라하는 배우임)이 주인공이라.. 다른 배우로는 상상이 안감. 흐흐

  14. No "we" should be taken for granted when the subject is looking at other people's pain. 저자 서문이 콱 박혀서.. 곧 읽어 보리라 굳게 다짐만(?)하고 있는 책..

  15. 음. 쇼핑에 중독된 빨강머리 앤! 낄낄대면서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 대책없는 쇼핑광의 아주 특이한 세계관 ㅋㅋㅋ

  16. <설득의 심리학>의 원서

  17. <거의 모든것의 역사>... 음.. 과학책은 사서 다 읽어 본 역사가 없으나.. 이책만은 평이 좋아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18. 바람의 그림자... 멋지다.

  19. 헉..652페이지.. 초반은 약간 지루하지만 마지막 100페이지를 읽기 위해 꾹 참아도 좋음. 대략 스릴있음. 일단 5권 다시 읽고 오심이 좋을 듯. 7권은 또 언제나.. 쩝.

  20. 비행기가 마구 타고 싶다. 프로방스에 가고 싶다. 고호 그림이 땡긴다. 갑자기 드로잉이 하고 싶어졌다. 매일 걷는 거리가 낯설게 느껴진다.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후유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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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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