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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포인트가 빠방한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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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실히 요즘은 원고지가 뭔지도 모르고 사는 아이들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마냥 키보드와 모니터에 익숙해진채, 그런 통신적인 어투와 글투에만 적응된 아이들. 그런 세대에서 자랐다면, 원고지를 접하는 마음으로, 국민학교때, (그때는 초등학교란 말을 안썼을 때니까) 원고지만 앞에 두면 먼가 가슴이 답답한 듯 쓸말도 없는데... 신경질만 나곤 했던 기억이나, 가슴 설레던 기억등등.. 을 떠올리면서 새롭게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까나?

  2. 일부러 사서도 보는 책인데, 이 포인트까지 준다면야 흐흐, 근데 부모님 살아계실 때 해야 하는 걸 안들...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을걸 어쩌노.. =ㅁ=

  3. 천원 쿠폰에 4천원(-10원) 포인트, 근데 요즘 포인트제도가 어떻게 이상하게 바뀌어서... 뭐가 좋은건지는 헷갈리기 시작한지라.. 쿨럭

  4. 화성금성사람들 시리즈와 비슷할려나? 뭔가 좀 다른게 있을려나? 심리쪽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도 하고 책도 많이 갖고 있는 편이지만, 열권사면 네권 정도 만족할 수준일까나? 너무 지나친 광고에 항상 피해보는 편. 이책은 안사봐서 모르겠다 솔직히...

  5. 천원 할인에, 5천원(-10원)포인트, 거기에 10% DC 된 가격. 그렇다면 내가 정작 이 책을 사는데 써야하는 돈은, 3천원도 안된다는 것이네? 3천원도 안주고 공부의 비결을 터득해서 일등을 할 수 있다면... 근데 일등만이 전부인가? -_-;;

  6. 모모의 작가 유고작이라는 것밖에 아는 정보가 없는데, 8천원짜리 책을 10% 디씨받고, 30% 적립받으면,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더 지배적

  7. 응 너 영어책이야-_-;; 라는 말이 제일 먼저 해주고 싶어지는 책. 이책을 가지고 있다는게 스스로도 좀 웃기지만=_= 읽기에는 재미있었다. 쿠쿠 공부하기에는? 글쎄... 개개인 차이가 있을테니 그건 모르겠고, 포인트는 정말 빠방하네요. 아깝다-_-;;저걸 못받았다는게...

  8. 작년부터 너무 황우석박사 붐에 정신이 없는거 같다. 그래서인지 왠지 내용적인 면에서도 아직은 그다지-_-;; 덜완성된 듯한 느낌이지만, 신문이나 잡지등에서 접하는 정보의 짜투리들보다는 알차지 않을까요? 거기에 포인트까지 ^^

  9. 굳이 포인트 때문이 아니라해도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에게는 아이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한두권은 꼭 읽어두시라고 권장하고 싶다. 요즘 세대의 어머니들은 충분한 시간과 미디어가 가까운데 있음에도 너무나 아이들을 몰라, 힘들게만 키우고 있다는걸 새삼 깨달은바...

  10. 이 책과 여름식단..에 관한 책을 두고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다가 후자를 선택했었는데, 이런 포인트가 있는 줄이야... 근데 왠지 막상 사놓고 보면 다 그요리가 그요리-_-;; 좀 색다른 요리책!!! 없을까나? 만들고 싶다는 욕구를 저절로 생기게 해줄만한! ^^

  11. 개인적으로는 절대-_-;; 안살 책. 중에 하나. 심리상자 열기..등의 인간의 심리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책은 한두권 제대로 된걸로 보지 않는 한, 다 말장난. 심리학 수업을 한두가지 듣는게 훨씬 내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게 내 철칙! 이다. 근데 포인트는 빠방한 편이네 쿠쿠

  12. 결혼 직전에 사귀었던 여자...를 이렇게 부른다는 중국사람들. 나는 아직 살 자신이 없다, 아니 이 책을 읽을 자신이 없다... 근데 포인트는 탐난다-0- 내가 그녀석에게서 자유로워지면, 그땐 더 싸겠지? 햐햐

  13. 글쎄... 김진명 님의 책을 좋아는 하지만, 소장가치씩이나?? 라고는 내용을 몰라서, 모르겠다만, 포인트에다가 2천원 할인쿠폰이면, 거의 공짜 아닌가? 켁

  14. 나이 드심과 함께 점점 더 단 것을 즐기시는 압지, 같이 식사하셔야 하는 엄니, 두분때문에라도 사야 할 책인거 같은데...

  15. 난 이만큼의 포인트혜택은 못받고 산거 같은데... 쿨럭. 여하튼, 두꺼운 책 두권에 -어쩔땐 질보다 양-_-;;; - 이가격이면 뭐 손해는 아닐꺼야, 게다가 나가서 살려면 무겁잖아! 하고 주문했었는데, 틈틈히... 읽는 재미, 느낌, 아깝지 않다. 절대로.

  16. 하루키...매니아에서 손 땐지가 언제더라... 기억도 가물할 정도의 이야기인것 같은데, 이아저씨의 추상적이면서도 몽롱한 정신세계에서 오래 머물다가는 나까지 몽롱몽롱해짐과 동시에 이런저런 핑계만 대는 삶을 살 것만 같았는데... 그치만,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나? 지금 내 모습이 더 낫다고 볼 수 없다면 말이야...

  17. 작년 여름에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서점에서 샀었는데, 이런... 미스터에버릿까지 주면서 500원 할인에, 포인트까지... 책 두권에 이정도면 왠지 선물받는 느낌일것 같다. ^^

  18. 주문한지 꽤 됐는데 다른 주문이 9월9일 출시되는게 있어서 물려있는 탓에 아직 책은 못봤지만, 왠지 반값에 건진듯한 느낌 ^^ 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흐햐햐햐

  19. 천원 할인에 저 포인트 받으면 부자로 가는 마지막 열차에 승차하는걸까?

  20. 김영사에서-_-;;; 왜 이 책을 만들었을까? 그게 더 궁금하다. 천원할인에 오천원(-10원) 포인트, 남는건 4,820원... 안철수의 값인가?

  21. 대한민국의 트렌드라... 그나마 괜찮다는 LG 경연원이라지만, 책으로까지 살 필요가 있을까? 포인트만 주면 좋겠다.. 햐햐

  22. 가수 이적의 책이라고 인터넷이니 모바일이니 온통 이책에 대한 이벤트 천국이다-ㅁ- 어지간히 안팔리나보다 햐햐햐.. 그중 공짜 이벤트 빼고는 yes24의 포인트에 천원쿠폰, 10% DC가 젤로 나은 편이군요.

  23. 이유식, 아이를 키우는 우리 여성들이 얼마나 아이에 대해 잘안다고 자부하고 있으면서도 무지한지, 당장 티비에서 방영중인 우리아이가 이렇게 변했어요, 라는 프로만 봐도 알 수 있다. 너무나 아이들의 감정적인 면에 무지한 엄마들이 많음을 보고 새삼 놀랐다고나 할까? 3-4세라면 이미 성장기의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의 정서가 가장 처음 형성되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 또한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요소인거 같다.

  24. 최인호..라는 네임벨류와 왠지 천원쿠폰에다가 오천원에 압박하는 포인트라면 3천오백원 정도에 사는 책이라는건데, 나중에라도 이 책이 드라마화된다면 엄청나게 뛰겠지? 크크

  25. 선물을 받는 바람에 억지로 봤던 책인데, 그사람도 여기서 저 포인트를 받고 샀다면 다행일텐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럼 포인트라도 남는거니까!!! 강력추천 절대 아닌 내용의 책. 스터디셀러라고 하는 것들의 중에 여기저기서 짜집기를 해도 이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26. 삼순이 덕분에 다시 뜬 시집. 여기저기서 이벤트를 많이 해서 그런지, 가격대비 그다지 뭐 살만하다...는 생각은 안든다. 솔직히. 내용도 아주 매니아 아니고서는, 그냥 서점에 서서 훝어보면 될 정도라고나 할까? 너무 혹평인가? 쿨럭

  27. 천원 할인에 저정도 포인트 적립이라면, 흠 토마토를 아직 구입안하신 분들이나, 구입예정이신 분들께는 찬스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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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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