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one

여행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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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하루만에 네권을 싸그리 읽어버렸던 책. 나의 여행에 대한 환상은 이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비야의 오지여행 이야기. 여행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해주고픈 책.

  2. 2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하루만에 네권을 싸그리 읽어버렸던 책. 나의 여행에 대한 환상은 이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비야의 오지여행 이야기. 여행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해주고픈 책.

  3. 2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하루만에 네권을 싸그리 읽어버렸던 책. 나의 여행에 대한 환상은 이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비야의 오지여행 이야기. 여행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해주고픈 책.

  4. 2년 전 학교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하루만에 네권을 싸그리 읽어버렸던 책. 나의 여행에 대한 환상은 이 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비야의 오지여행 이야기. 여행 떠나는 사람에게 가장 추천해주고픈 책.

  5. 오지 여행가에서 긴급구호팀장으로 변신한 한비야의 긴급구조 이야기.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여행 관련 도서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역시 추천도서 :)

  6.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리스 로마 신화. 유럽문화의 기원이 되는게 그리스 로마 문화다. 유럽문화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하는 책.

  7. 내가 환상을 갖고 있는 터키에 대한 책. 작가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장장 6년동안 사진과 자료를 수집했다던데.. 표지부터 확 눈길을 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꼭 읽어보고 싶은 책.

  8. 유럽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추천해준 책이다. 유럽을 가면 유명한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나라마다 하나씩은 꼭 가게 된다는데 전문가만큼 알고 갈 필요는 없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공부해가야 더 잘 보이고 잘 느낄수 있게 되지 않을까? :-)

  9. 유럽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추천해준 책이다. 유럽을 가면 유명한 박물관이나 미술관은 나라마다 하나씩은 꼭 가게 된다는데 전문가만큼 알고 갈 필요는 없겠지만 기본적인 것은 공부해가야 더 잘 보이고 잘 느낄수 있게 되지 않을까? :-)

  10. 전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각각 신화와 역사, 축제와 문화, 고성과 건축여행을 테마로 잡고 있는 책인데 유럽여행 가기 전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듯.

  11. 전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각각 신화와 역사, 축제와 문화, 고성과 건축여행을 테마로 잡고 있는 책인데 유럽여행 가기 전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듯.

  12. 전 3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각각 신화와 역사, 축제와 문화, 고성과 건축여행을 테마로 잡고 있는 책인데 유럽여행 가기 전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듯.

  13. 이 책 역시 출판되기 전 작가의 홈페이지를 자주 들락거렸다. 사진이 너무 좋다. 이 책에 실린 사진을 보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책 구성은 작가가 여행한 곳의 짧은 기록과 그 곳의 사진들로 되어있다

  14. 제목부터 낭만적이다. 동화를 찾아가는 여행이라니 ~>_< 읽다보면 어린시절 읽었던 동화의 배경들이 나와서 신기하다. 유럽에 가면 꼭 동화를 찾아가는 여행을 테마로 여행을 하고싶다.

  15.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엄청난 두께에 놀랐다-_ -;; 거의 가이드북 수준의 두께. 작가가 360일간 전 세계를 여행한 기록이다. 앞에는 세계일주를 계획하는 사람을 위한 팁도 꼼꼼히 정리되어 있다.

  16. 작가 류시화가 인도를 15년 동안 여행하며 쓴 책. 따뜻한 삽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가 그저 재밌기만 한게 아니라 한구절 한구절 의미있다.

  17. 책이 출판되기 전 모 포털 사이트 블로그에서 작가가 연재하는 여행기를 봤다. 정말이지 거침없는 작가의 입담에 밤새워 낄낄 웃으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는게 두려운 사람에게 추천. 다 읽고나면 배낭여행 그까짓꺼~ 일단 가보면 다 돼 !!! 이런 마음이 된다.

  18. 죽기전에 가봐야 할 1000곳 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의 유명 관광지를 소개해 놓은 책이다. 여러 곳을 소개하다보니 정말 간략하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대부분.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도움을 많이 얻었다. 여행의 가이드라인을 잡아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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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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