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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고플때(토플과 원서가 고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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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말그대로 '사전'이다. 회화공부를 위해 첫장부터 끝장까지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께는 비추이다. 그냥 상황상황마다 찾아보며 공부할 수 있다.

  2. 댄 브라운의 팬이라면 추천한다. 하지만, 만약 그의 스타일을 즐기지 않는 분이라면, 비슷한 수법(?)의 사건처리 방법에 지루해질 염려도 있다. 하지만, 댄브라운의 '떡밥' 사건처리 방법을 좋아하는 나는 모두 다 재미 있었다.

  3. 다빈치코드 영화가 나온 후에 읽었던 책이다.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디테일을 볼 수 있고, 영화와는 또 다른 맛의 사건전개의 급박함을 느낄 수 있다. 영어공부를 열심히 진행중인 사람이라면,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책이다. 중간중간 익숙하지 않은 표현도 나오므로,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4. Robert Langdon 교수의 '로마'모험담이라 할 수 있다. 다빈치 코드와 크게 연관있지는 않지만, 둘 다 읽으면 뭔가 랭던 교수의 모험담을 완성한 듯한 뿌듯함이 든다. 댄브라운 아저씨의 지적 스릴러라고 할 수 있다.

  5. 어렵고, 지적인 책이다. 구성면에서는, 시간순서로 구성된 게 아니라, 헷갈릴 위험(?)도 있고, 표현도 어렵다. 영어공부를 왠만큼 다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분께 추천하고 싶다. 또한, 나처럼 (나의 경우이다...-_-^) 영어에 왠지모를 자만심(?)을 가졌지만, 실력은 보장받지 않은(?) 사람에게 뭔가(공부더해라!)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책이다.

  6. 올해 7월21일날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 해리포터의 마지막 피날레7권이 출시되었다.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하여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해리포터 시리즈와 함께한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지 말고, 동심의 마음으로 1권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7. 수년전 여름날 거실바닥에 엎드려 영어공부의 꿈을 키우며 내 생애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영어 원서이다. 표지와 제목이 초등학생 소녀의 마음에 꼭 들어 공주가 되는 꿈을 키우며 읽었다. 자신은 영어 공부를 어느정도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 원서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8. 어느날 도서관에서 마법처럼 집어들어 마법처럼 순식간에 읽었던 책이다. 오디오 북판도 있는데, 읽어주는 아저씨 목소리를 들으면 왠지 집중이 더 잘 된다. 편견을 갖지 말고, 동심으로 돌아가 집안에 숨겨진 비밀의 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될 것이다. 해리포터의 마법의 세계와는 다른 또 다른 마법을 만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9. 사실, 이 책으로 위안을 얻으려는 한국 고등학생에게 비추하는 책이다. 나의 질풍노도의 시기 때에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고자 샀지만, 미국 청소년들의 이야기라 공감하기가 힘들다. 또한 조금 익스트림한 예시라 읽고 있다보면 딴 세상이야기 인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청소년기의 미묘한 감정 동요와 힘듦 속에서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10.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왠지 마음이 훈훈해졌다. 기계화 되고, 인간적인 면모를 잃은 인간세상속에서 감정을 갖게되는 소년이 인류를 구하는 이야기이다. 인간미 잃은 세상을 표상하는 듯한 회색빛 마을 속에서 minority가 된 소년은 이 마을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인간의 감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한 책이다.

  11. 얼마전 Jack Welch의 경영방식이 별로라는 뉴스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래도, 난 이 책을 보면서 꽤 획기적인 경영방식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인 GE를 수년간 이끈 Jack의 경영방식을 엿보는 걸 헛수고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경영관련책이라 역시 관심이 없으면 읽기가 조금 힘들다. 나도 역시 경영엔 꽝이라 조금 힘들었지만, 잭 웰치의 인생의 배경과 실수, 또한 경영방식까지 엿볼 수 있었다.

  12. 이 책은 작년 여름 원서가 고플때 서점에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표지가 너무 예쁘로, 비밀스러운 내용이 궁금해서 나도 모르게 질러버린 책이다. 이틀만에 후다닥 읽어버렸는데, 솔직히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별로 없다. 왠지 지금 와서는 결말도 생각이 안 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좋은 이미지가 떠오르는 걸 보면, 남의 사생활을 엿보는게 그리 지루하진 않았던 기억이 난다. 심심풀이용 원서로 제격이다.

  13. 몇년전 EBS에서 방영한 Anne of green gables의 80년대판 드라마를 보고 반해 구매한 책이다. 사실, 속지가 갱지고, 막상 읽으면 드라마보다 내용이 너무 많아 조금 부담될 수 있다. 하지만, 앤의 독특한 성격과 순수한 마음을 느끼고 싶다면 소장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14. 어마어마한 가격에 눈이 휘둥그레질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어둠의 경로'로 저렴한 가격에, 아니 사실은 꽁짜로 들었기 때문에 저 가격을 보면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이 영국판 오디오는 나를 영국식 발음의 세계로 인도해 준 책이다. 이 책을 audio 로 들은 이 후에 난 영드열풍(영국드라마열풍)이 불기전에 영국 드라마인 doctor who를 보기 시작했다.하지만, 영국 발음은 어설프게 흉내만 내는 정도이다... 영국 발음이 멋있고, 친해지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다.

  15. reading 4 단계라 높은 수준을 생각하는 분께는 비추이다. 내 생각에 이 책을 외고를 준비하는 중학생들에게 알맞다. 수준은 '하'이며, 토플 유형과는 친해질 수 있지만, 실질적인 토플 준비서로의 효용성은 적다.

  16. Lingua의 책은 해커스보다 공부하는 맛이 난다고 할까? 왠지 해커스 리딩보다 문제수가 적고, 종이가 두꺼워서 그런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역시 왠지 문제푸는 맛이 난다. 구성고 깔끔하고, 해커스에 지겨워져(?) 다른 출판사의 문제지를 찾고 있다면, 이 문제지가 괜찮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crash course는 리딩 문제의 유형별로 나누어져 있고, cram course는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cram 이나 crash 중 선택하면 좋겠다. 내 생각엔, 토플공부 유형과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은 유형별로 나누어 진 crash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주제별로 나누어진 cram을 보는게 좋지 않나 생각한다. 모,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

  17. 토플 리스닝의 전반적인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된다. 추천한다. 문제 수도 적절하고, 책의 구성도 깔끔하며, 공부할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내 취향일 지도 모르겠지만, Lingua토플책은 왠지 공부할 맛이 난다....^^

  18. 역시 해커스 reading의 수준은 다른 몇몇 출판사의 뻘(?)책들보다 수준이 높고, 지문 길이도 길고, 연습 문제도 많다. CBT책과 마찬가지로, 유형별 practice, Hacker's test등등의 단계로 구성되어있는데, 나는 이런 구성과 다수의 문제가 토플 reading에 대한 대비를 충실히 할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TIME지를 읽는 것도 reading긴 지문에 어느 정도 익숙해 질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한다.

  19. 문제 많고, 구성도 충실하다. 구성은 유형별로 되어있고, 또 한번 상황별, 주제별로도 구성이 되어있다. 리스닝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면 이 책을 완벽하게 한번 보면 토플 리스닝에 대한 자신감이 99% 채워질 거라 믿는다. 나머지 1%는 배경지식과, 뭐, CNN뉴스나 다른 듣기 자료로 채우면 되지 않나 싶다.

  20. 토플 writing을 유형별로 정리해 놨다. 실질적으로, 이 책을 완벽하게 공부한다면 토플 writing유형은 완전히 파악할 수 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에 보태여 더 많은 문제를 풀어 봐야 토플 실전에 완벽 대비를 할 수 있다.

  21. 역시 대한민국 NO.1 토플 학습서이다. CBT를 공부하며 나처럼 해커스출판사에 믿음이 생겼던 사람이라면 주저 말고 사라고 하고 싶다. 유형별로 정리 되어있고, 표현들도 정리되어 있다. 토플 학습의 기본서이자 완결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해커스 시리즈를 풀고, 종합서적을 한권정도 풀면서 정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테이프 별매는 필수이다. 아니면 챔프스터디 사이트에서 mp3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2. 토플 종합서에 목마른 우리에겐 도움이 된다. 그리고, 갱지로 된 속지도 정감가고, 냄새도(-_-)좋다. 토플 각 섹션별,유형별로 정리 되어있고, 연습문제도 많다. 또한, 두께에 비해 가벼워서 좋다. 해커스사이트에 보니 수준은 초급이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나는 reading이 허약해서 그런지, 수준은 그냥 그런대로 괜찮았다. listening하는 부분을 공부하려면 테이프 별도 구매는 필수 이다.

  23. 일단, 이 책을 대충 한번 공부한 다음에는 휴, 꼼꼼히 안했더니 별 도움도 안되는 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막상 토플 시험이 닥쳐오자 이 책 안에 있던 writing에 유용한 단어 정리부분을 찾아가며 공부했다. 꼼꼼히 공부한다면, wirting유형공부에 도움이 되고, 시험 직전에 writing에 써먹을 수 있는 어휘 부분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24. 캬....이런 학습도구가 있었다니...정말 강력 추천이다. 2000장의 카드 중 뭐, 토플 공부를 열심히 어느정도 하신 분이라면 아는 어휘가 종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휴대하기 간편하고, 주머니에 들어간다. 휴대하면서 이미 알고있는 단어들도 복습할 수 있어 좋다. 또한 학습카드의 앞면에 영어 단어가 써있고, 뒷장에는 뜻 뿐만아니라 예문, 동의어 등이 써있어, 정말 알찬 구성이다. 역시 이 책의 대표적인 메리트는 휴대성인 것 같다. 막상, 토플 단어책은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있는데, 이 카드는 필요한 카드 분량만큼 고리에 꽂아서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정말 최고다. 휴대를 위해서는 고리(문방구에서 파는 일반적인 쇠고리)가 필요하다. 토플러들에겐 정말 실용적인 학습도구가 될 수 있다.

  25. 스피킹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꼐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토플 speaking을 준비하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스피킹의 유형과 친해지는 데에는 좋으나, 실제로 speaking을 연습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책을 활용하기 나름이어서 스스로 책에나온 실전문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speaking을 실전처럼 연습할 수도 있겠으나, 역시, 유형위주의 내용 구성으로 실제 speaking 연습에는 좀 힘들다.

  26. 괜찮은 책이다. 토플대비용 뿐이 아니라 전반적인 어휘실력을 늘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 반석 출판사 사이트에서 mp3파일을 찾아 다운받으면 단어와 예문을 읽어주고, toefl listening 맛보기 정도의 listening을 연습할 수 있다. 또한, listening에서 공부한 내용을 reading section에서 다시한번 공부하며, 토플 어휘문에 유형의 비슷한 문제를 풀어보며 단어를 확실하게 외울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토플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history, art......)위주로 listening과 reading의 지문을 공부할 수 있어 그런면에서도 좋다.

  27. 괜찮은 책이다. 토플대비용 뿐이 아니라 전반적인 어휘실력을 늘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다. 반석 출판사 사이트에서 mp3파일을 찾아 다운받으면 단어와 예문을 읽어주고, toefl listening 맛보기 정도의 listening을 연습할 수 있다. 또한, listening에서 공부한 내용을 reading section에서 다시한번 공부하며, 토플 어휘문에 유형의 비슷한 문제를 풀어보며 단어를 확실하게 외울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토플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history, art......)위주로 listening과 reading의 지문을 공부할 수 있어 그런면에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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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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