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jin21

여성적 취향의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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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결벽증 환자 그레이스의 소소한 이야기.

  2. 멋진 세계관, 다양한 캐릭터, 엉망인 판형, 중간에 바껴버린 번역자, 그래도 '원작은' 멋진 소설....

  3. 전형적인 판타지룰을 지키지만, 잘짜여진 세계관과 스토리는 감탄사를 절로내게 하고 그 문학적인 묘사는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4. 순정만화 같은 로맨스가 있는 환타지

  5. 많은 인물의 갖가지 사랑 얘기라 요약할 수 있을듯. 그야말로 로맨스가 가득한 소설

  6. 이수영님의 최신작이다. 새로 책을 낼 때 마다, 더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몇 안되는 작가분이다.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7. 일본에서 엄청난 판매부수를 올렸다더니,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다

  8. 로맨스를 위장한 격투기(?) 소설! 남녀 주인공이 누가 더 강한가를 시험하듯 사건을 만들어 낸다

  9. 전민희님의 소설은 진정 '문학'에 가까운, 글 그 자체로서 완성작임이다

  10. 짧은 얘기에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을 모두 쏟아 부은듯한 느낌. 책의 주제가 상당히 맘에 들었다

  11. 13권 완결 예정이라더니, 작가가 대학을 간뒤로 소식이 없다...흔한 차원이동 성별체인지물의 시초(?)라 할 수 있을듯.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많다

  12. 임주연님은, 솔직히 만화보다 소설이 나은듯 하다. 하지만 만화 그리시느라 글을 안쓰신다..ㅠㅡㅠ

  13. 저자가 남자임에도 여자심리를 어찌 이리 잘 묘사 했는지..!! 권마다 틀린 권신아님의 일러스트도 매력적

  14. 스토리 자체는 영웅의 일대기 정도다. 하지만 시적인 표현과 저절로 젖어 들게 하는 흡인력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15. 할렘의 가장 사랑받는 여자, 그리고 기사.... 꽤나 로맨틱하고 관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19세 딱지가 붙었다면 훨씬 화려했을 법한 이야기. 원본은 훨씬 농밀했다던데...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이거 며칠만에 구했음;;;

  16. 이영도님의 단편집으로 그 매력이 집약되어있다. 드래곤라자와 퓨처워커를 읽었다면 번외편 같은 단편도 즐길 수 있다

  17. 완결만 남았는데, 작가가 좀처럼 쓰질 않는다. sf소설이지만 내용은 환타지 로맨스물이라 할 수 잇을듯

  18. 이영도님은, 날이 갈수록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철학소설이 되고 있슴이다. 피를 마시는 새는 언제쯤 출판될런지. 이런책은 소장용이다

  19. 7권 3분의 2지점까지 진행된 얘기를 마지막 3분의 1로 엎어버렸다. 잠시의 상실감을 안겨줬던...=_=;;; 하지만 매력적인 이야기

  20. 드래곤라자에서 약간은 미숙했던 부분을, 퓨처워커에서 부터 훌륭히 메꿔나가고 있달까. 미래, 예언에 대한 소재로는 위칼레인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

  21. 의학적인 부분이 꽤나 세밀하다. 많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쓴 글인 듯. 그런데 왜 벌써 품절상태지..=_=;;; 주인공들이 매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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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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