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다이어리] 3월의 Culture Diary!

때비
- 작성일
- 2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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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과 함께 만난 그림들. 같이 만난 한 사람..
파리도.. 사람 사는 곳이야! 가이드 북이 아닌 라이브 북~
현재를 보여주는 십여년 전의 판타지.
잊으려야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랑의 기준이 되는 그런 사랑 하나쯤..
사이프리드는 정말 예쁘다. 끝--
시간에 대한 상상의 나래. 치밀한 상상력은 현실성이 부여되어 있던 작품.
아름다운 커피. 누군 100억도 기부하는데 나는 못하니까, 따스하게 손을 잡아주는 건 할 수 있지 않을까.
이성과 합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인간과 사회의 단면들.
웃을 수 없는 사람은 없다. 단지 웃지 않을 뿐이다. 그러니 웃자!
30년전 프랑스의 칙릿! 여자의 삶을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인간이 평등한 사회는 있을 수 없다? 미래를 상정, 그럼에도 중요한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
어떠한 동정도, 고백도 없던 그들의 고백. 원작의 강렬함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살려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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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