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limpid82
- 작성일
- 200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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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다. 즈카사가 갈수록 다시보인다. 음침한 게 아니라 4차원적 매력이 돋보인다. 무관심 무표정한데도 엄청웃기는.ㅎㅎ 만화를 보면 항상 그런데 보고나면 내용을 다까먹는다.ㅡㅡ;; 내 기억에 신빌림과 신비한 신부가 가장 재미있었다. 프랑스빵을 든 여자가 아니였던; 나무의 영도 재미있었고.
작은 정원속에 사는 요괴 이야기가 기억난다. 가장 마음에 드는 화는 리스의 할아버지 가규의 젊을 적 모습이 나온 화.^^ 역시나 재미있는 백귀야행2. 후회는 없다~
드디어 손에 넣게 된 명작만화. 뭐라고 해야할까. 귀신이 나오는데도 전혀 괴기스럽지 않다. 잔잔하고 서정적이면서 고아한 느낌. 처음 읽었을 때부터 완전 빠져버렸다. 부지런히 모아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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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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