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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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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시대에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읽어볼만하다. 색다른 시각으로 대간을 보는 것도 흥미롭다.

  2. 이덕일씨의 책 중에서 가장 처음 읽게 된 책이다. 조선시대 왕들에 대한 대략적인 지식만을 쌓을 생각에 보게 됐는데 아니 글쎄 너무 재미있는 거다. 역사에 관심을 갖고 싶거나 수 많은 역사책 중 어느 것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에게 초강추. 적절히 자극적인 제목에 엄청 흥미로운 사실들에 빠져들어 읽다보면 조선시대 왕들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마구 생긴다. 새로나온 개정증보판도 소장하고 싶다. 두 배나 풍부한 내용! >.<

  3. 미치광이 세자로 몰렸던 사도세자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접근을 시도한 책. 정조에 대한 관심때문에 읽게 됐는데 매우 흥미롭다.

  4. 사실 난 송시열에겐 별 관심이 없다. 그저 저자의 이름을 믿고 산 책이였는데 이 책으로 조선시대 당쟁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생겼다. 당쟁관련 서적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고루한 걸로 여겼었는데 말이다. 조선시대 신권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내 뒤를 이어 읽은 아빠도 재미있다고ㅎㅎ 덕분에 송시열이 매우 싫어졌지만.

  5. 엄청나게 재미있는 만화역사서.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역사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깔끔한 그림 이해하기 쉬운 내용들~ 만화라서 금방 읽을 수 있고 내용이 많지 않으니 머리속에서 나름대로 자체정리도 잘 된다. 개략적으로 조선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꼭 읽길 권한다. 조선왕조실록을 완성하면 다른 왕조에 대해서도 이런 만화역사서를 그려줬으면 좋겠다.

  6. 세조의 돌출광대뼈..ㅋㅋ 볼때마다 웃겼다. 잔인한 성격을 잘 드러내는 캐릭터로 그려졌달까. 캬캬.

  7. 역시나 재미있다. 십원한푼도 아깝지 않은 최고의 책이다. 원래 책이란게 그 안에 들어있는 가치를 생각하면 대게 너무 싼 값으로 매겨져 있긴 하지만. 정종은 뭐 곁다리도 안 될만큼 존재감이 거의 없고 태조와 정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주. 이방원이 왕자의 난을 일으켜서 보위에 오르기까지가 이 책에 실린 내용이다. 무튼 난, 이 책을 통해 완전 무관심하던 태조 이성계를 좋아하게 됐고 정도전은 다시 보게 되었다.

  8. 세종대왕을 아주 사랑하게 됐다. 원래 정조대왕에게만 편중됐던 나의 사랑이 이제 조선의 여러 왕들에게 고루고루~ 그래도 정조대왕은 역시 나의 영원한 킹오브킹이다. 요새는 이런 그림이 곁들여진 역사서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 쉽게 읽히고 너무너무 재미있다.

  9. 태종이 좋아졌다. 왜 이렇게 귀여운 그림체인거냐.ㅋㅋㅋㅋ 게다가 태종편은 무지 웃기다....ㅋㅋㅋㅋ 실망시키지 않는 박시백화백. 열심히 그려주세요.

  10. 성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좋아하는 군주중의 한 명이 되었음! 게다가 저자가 성종을 세종과 닮게 그려놔서 더.ㅋㅋㅋ

  11. 역시나 할 말을 읽게 만드는 연산군. 연산군시대의 사화에 대해 새롭게 조명한 글들을 읽고 이거 좀 생각이 아주 없는 인간은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는 이뭐병........ 후반으로 갈수록 읽기가 짜증날 정도였다.

  12. 아!!! 이 책은 진짜 최고로!! 미친듯이 재미있는 역사책이다.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무한재미 ㅠㅠ 난 진짜 이덕일씨를 사랑한다. 이덕일씨의 책은 마법같다. 진짜 매직임..

  13. 속도감은 상당히 빠르다. 빠르게 읽히는 장점치고는 흡입력이 거의 없다. 내용에 깊이감이 없으니 재미역시 반감된다. 역사적 흐름을 잡는 걸 중요시 여긴다면 완전 비추이다. 개인적으로 산 걸 후회한다 -_;;;

  14. 광해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좋았다. 게다가 여느 소설책보다 재미있는 내용. 광해군 시대에 대해 깊이있게 다뤄서 갈증을 풀어주었달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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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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