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왕

짐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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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트 노블. 얇고, 크고, 양장본이라 튼튼해서 인테리어 용으로도 아주 좋음. 짐모리슨이 음악을 접고 영국에서 죽기 직전과 죽음을 그린 짧은 이야기로 팬이라면 다 아는 내용. 수집용 출판물이라는 느낌.

  2. 영화 도어즈는 유족들의 불만이 많았지만, 이 다큐가 짐모리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

  3. 짐모리슨이 아주 좋아했던 시인이라길래 나도 읽어 봄. 시가 해설집이 필요하면 어떡하나요. 개그가 왜 웃긴지 설명하면 안되잖아요.

  4. 랭보의 시를 이해하지 못했음으로 둘의 유사성을 주입식으로 집어넣었다.

  5. 짐모리슨이 대학시절에 교수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이 작품을 남북전쟁 시기로 개작해 리포트를 제출했다는 이야기에 읽었으나 엄청난 충격을 받은 작품. 왜 나는 이 작품의 연극을 검색할때 마다 끝나있는거지. 예전 한 국회의원이 암울한 시기를 '내일을 거세당한 에스트라공' 이 라는 비유로 트위터에 올린적이 있었다. 이보다 더 절망적인 표현이 있을까.

  6. all that jim morr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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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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